에또....

2006년 초봄

저희 언니 신혼여행 가방 꾸릴 때~
기내용 가방에 +_+ 

쏙!!!

그야말로 쏙!!!

초롱군은 상상도 못하고




지금의 깜찍양으로써도

상상하지 못할 +_+





꼬꼬꼬마

깜찍양의 기내용 트렁크 잠입 성공!!!




뭐..저희 언니도 딱히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싸가도 별 문제 없...???



태국 신혼여행에~
턱시도 고양이 한마리 정도는
필수죠!!!




알아서 안전띠까지..;;;

역시 고양이들은 영리하다니까요!!!!




초롱군은 자기도 가고 싶다며~

가방 작다고
컴플레인 중입니다~



^^
지금은 불가능..;;;
소싯적에 그런 사이즈였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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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기내용 트렁크에 들어갈 수 있는 고양이는 이제 없어요..ㅡㅡ;;

2. 전부 다 화물용이얏!!!!

3. 살짝~~~ 무게 공개~~~ 깜찍양은 6키로가 넘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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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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