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꿩을 본적이 없어

그러나

새의 깃털은

나를 자극하지

나도 폴짝 뛰어오르고 싶어!!!

새의 날개를 잡고 싶어!!

그것이 고양이의 욕망!!!!




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네요.ㅡ.ㅡ;;;




다행히 막내 몽실이는

시크한 듯 무심한 듯





그러나 직립보행 정도는 센스 있게!!!



응???


쿠어어어~~~~

저 깃털을 잡고야 말겠어!!!!




또 잠깐 시크하게 톡톡 치더니



우어어어~~~

물어 물어!!!!





쿠어어어...

눈을 뒤집으며 +_+



잡았!!!

날카로운 이로 꽈악!!!!



그러나 쉽게 잡히면 새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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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몽실이는 에너자이저!!! 다시 뜁니다. 뜀뛰기의 욕망?

2. 왜 땀은 제가 흘리고 있는걸까요오...+_+ 하악하악...

3. 루이맘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놀고 있어요 ㅎㅎㅎ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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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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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1.09.0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몽실몽실 몽실양~ 몽실양의 매력은 역시 비구름색 코트와 눈안에 날카로운 번개! 햇빛 아래서 빛나네요~
    적묘님! 환절깁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특히 배탈 ㅜㅜ

    • 적묘 2011.09.0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실제로 러블의 성격은 정말
      동글동글 예쁜데
      사진은 우찌 저리 날카로운지 ㅎㅎㅎ

      사진은 카리스마 짱이지 말입니다!!!

      비름나물님도 즐거운 가을 보내시길!
      일교차 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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