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잠을 청하곤 하는

도나는 걱정이 태산!!!


저 어린 것이..자다 떨어지면 어쩌려구

여기 와서 자고 있는감?

원래 바닥에서 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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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어찌 계단까지 올라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케이린의 아기 중 하나가

계단에서 자고 있는거예요~~




심기 불편해진 도나 이모~







포스는 사자지만

실제론 성격이 온화하고 애정많은 엄마타입이거든요.





아아 신경쓰여..





도나 이모 신경 쓰덜말덜~~~




아가는 코~~~

자는게 제일 중요해!!!!





그래도..;;

도나 이모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긴 한 듯?




서로 번갈아 가면서 눈 뜨는 중..;;;




도나 이모가 눈 뜨면 아기냥이 눈 감고
아기냥이 눈 뜨면 도나 이모가 다시 살짝 잠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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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2005년도 아깽이~~~ 지금도 사실..뭐..도나나 아깽이나 잠만자요

2. 아주 어린고양이는 뇌진탕의 우려가 있어서 바닥에서 재우는게 안전!

3. 주말..낮잠 한번 자니까 무도 볼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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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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