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뭐야?

안챙길꺼야?


그런게 어딧어!!!!







이렇게 내가!!!



요렇게 이쁜 내가!!!!




요로코럼 딱!!!!






자리를 잡고 있는데!!!!





말 걸지마..





고양이의 저주를





트렁크에 투사하는 중입니다




아..깜찍양은 못 찍었군요..ㅡㅡ;;

어쨌든 세마리가 번갈아가면서..

고양이는 여행의 필수품이다를 증명하는 중..;;





인상쓰는 몽실양..
진짜 안 챙겨가믄 저주 안 푼다!!!!





고양이의 저주...

어디가나 고양이에게 벗어날 수 없으며

고양이와 관련된 것은 모두 구매하게 된다
결국 트렁크는 고양이로 가득차게 될 것이며

고양이는 여행의 필수품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될 것이다 +_+






아...그래서 제가...고양이를...
그렇게 다 데리고 온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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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고양이의 저주는 무시무시하군요 +_+

2. 고양이는 역시 여행의 필수품이었어요!!!

3. 다음엔 또 어떤 곳에서 어떤 고양이로 트렁크를 채우게 될까요?
 
당신도 고양이의 저주를 받아보고 싶다면!!!
다음뷰 손가락 추천을 꾸욱 +_+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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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나 2011.05.10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말 고양이들은 왤케 여행가방을 좋아하는걸까요. ㅋㅋ
    사진을 보면서 느낀건데 정말 자길 데려가주길원하는것같네요 ㅋㅋ

    • 적묘 2011.05.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나님 정작 어디 나가면 고양이들은 참으로..;;
      얼음땡 놀이 시작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트렁크는 참 좋아하더라구요

      덕분에 트렁크에 노랑터럭이 잔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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