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키사가 1살 때인가..

2살때던가..


하늘이 너무도 화창하여~

칠지도님이 키사를 덥썩!!!

보쌈해서

몸줄 매고 - 개나 고양이 산책시 몸줄, 목줄은 필수입니다.

공원으로 나들이~~





있는대로 긴장 모드입니다


 


나무에 덥썩 올라가긴 하지만




그래도 얼음땡..;;


땡은 없습니다...


얼음얼음얼음





역시 고양이는...


산책용 동물이 아닌거였음..;;


그냥 영역을 사랑하고
그 영역 안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게 최고!!!


영역을 벗어나거나
다른 존재가 그 영역으로 들어오는 것도

스트레스가 되는

소심한 동물임을 증명..;;




결론..;;;




한참을 안고 얼렀습니다.


둥기둥기~~~




칠지도 엄마가 잘못핬거샤~~~

적묘 이모가 나가자고 해서
덥썩 따라가는게 아니야~~~





키사의 다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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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 [고양이와 아이폰] 주말풍경의 필수요소





3줄 요약

1. 키사는 케이린의 딸이랍니다 ^^

2. 손바닥만한 키사 사진을 못 찾고 있어요..;; 찾으면 꼭 올릴게요

3. 산책은 시도도 못하는 것이 울 애들...현관 문 여는 순간 안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사다 놓은 몸줄, 목줄이 아까운 분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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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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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GuNe 2011.05.0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콧잔등이 참 매력적입니다.^^ 역시 냥이씨들에게 외출은 어려운일이군요.^^;;

    • 적묘 2011.05.08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aGuNe님 그러게요~

      사실..;; 뭐 저도 굳이 싫다는 애들 델꼬는 안나가는데

      사진이 질이 달라지니까요

      최고의 사진은 역시 +_+ 자연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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