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자고


오후까지 자는 것이

당연한 고양이들의 일과



요즘은 황사 땜에 너무 숨쉬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다땃하니

비도 안오고..





옥상에 올라가겠다고 난리..;;





항상 매일 언제나..






되풀이되는..


몽실양의 열정적인 부비부비


딩굴딩굴








깜찍언니에게 부리는 애교







그러나..

몽실양..; 저한테도 귀찮게 구는데..,,;;;


2011/01/30 - [애교백단] 러시안블루의 럭셔리함에 대한 고찰
2011/04/13 - [성격좋은고양이] 발톱깍기 참 쉽죠!
2011/04/26 - [느끼는 고양이] 러시아블루의 우아한 발집착







깜찍양도 등돌리게 만드는


부비부비 열정의 삼바!!!





한번은 참죠







그러나...깜찍양도
 
두번은 참지 않아요






뎀비냐!!!

죽을래?






몽실양..ㅡㅡ;;;


아 무엇보다 이 둘이 같이 있으면
화창한 봄날인데도 어두워..ㅡㅡ;;;





분위기 파악 못하고!!!!!





왜이래 언니!!! 같이 놀자고!!!!








아아..ㅡㅡ;;



 


그에 비해 초롱군은 풀떼기와 신발을 애정합니다 +_+
2011/05/03 - [변태고양이] 신발페티쉬 인증 중입니다
2011/05/02 - [차도남] 도시 고양이의 매력



3줄 요약


1. 러시안 블루는 원래 이렇게 열정적인 애교모드인가요.

2. 과도한 애정에 초롱군, 깜찍양은 물론 사실 적묘도 힘듭니다 +_+

3. 치과 다녀와서 완전 기진맥진...애들이랑 낮잠 모드 돌입 +_+

지금, 낮잠자는 백조적묘 부러우시면
다음뷰 추천 손가락을 꾸욱 +_+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aGuNe 2011.05.0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들부들할 것 같습니다!!!! 적묘님 사진촬영 솜씨 매번 감탄합니다 ^^*)// 모델과 솜씨의 절묘한 조화 ^^
    그리고 고양이 많이 키우십니다^^ 저는 강쥐 한마리뿐이기 때문에 항상 부럽습니다 ^^;;

    • 적묘 2011.05.03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 저희집 고냥이는 3마리..

      예~~전에 개랑 새랑 뭐 이런저런

      아빠가 동물 좋아하셔서 말이지요 ^^
      고양이는 순전히 저 때문이지요~

      아 그리고 이 햇살이면 똑딱이로 찍어도 요만큼 나올거예요 ㅎㅎ

  2. 금동이 2011.05.0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에 돗자리깔고 애들이랑 일광욕하면 딱이겟어용..

    • 적묘 2011.05.04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얼굴 탑니다 ㅎㅎㅎ

      바람은 아직 낮에만 따뜻한데
      햇살은 내내 뜨겁네요!!!

      안그래도 봄볕에 건조해서
      풀떼기들 마를까봐 요즘 신경 많이 쓴답니다 ^^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1,032
Today128
Total5,895,981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