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밖에 안되는 짧은 방학


주말 다 빼면 11일이지만


이때 연수 몰아듣기를 시전하지 않으면

학기 중에는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는답니다.



연수와 출석 고사


이번엔 코로나 시국이라 

또 출석고사가 미뤄지고..ㅠㅠ


60시간 들은 내 연수는 이수완료가 안되네..흑흑...









거는 니 사정이고


고양이는 고양이의 삶을 누립니다.









요래 자는거 놔두고


새로 나온 책 함 들여다 봄서


바닥에 펴놓고 판서 연구 하는 중인데


철푸덕







저어기요?


님하









일찌기 선조들께서도


이놈의 고양이 요물이라 하셨는데


공부 방해 요소에

공부 장애물 1순위가 바로 이 고양이건만!!!










이거이거...


머리만 닿으면 그냥


왜 꿈나라 고고싱인거죠










이 자리가

내가 잠잘 자리더냐








세상 편안...편안....


너무 편안...










오오 일어난다!!


나 책 봐도 되는거니?









아뉘...


그냥 딩굴딩굴이야....




그렇게......첫장에서부터 봉인 당했습니다!!!


여러분 고양이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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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하루가 잘도 흘러갑니다. 책 좀 펴다가 온라인연수 듣다가...

2. 연수방해하는 고양이, 수업연구 방해하는 고양이..귀여움

3. 머리만 닿으면 다 잠잘 곳이죠. 낮잠 자기 좋은 날이예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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