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이라고

블랙커피를 마실 순 없죠


+_+



인생이 쓰다고 커피조차 쓸 소냐!!!!







먼저 우유 깔아줍니다!!!


요즘은 더워져서 그냥 시원한 우유 깔았지만

뜨거운거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우유를 먼저 따뜻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커피를 바로 내립니다.

흔들지만 않으면 그냥 밀도의 차이로 쌓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휘핑크림 스프레이를 흔들고 흔들고 흔들어서


쫙 쌓아줍니다!!!








그 위에 바닐라 시럽을 듬뿍!!!!



외로워도 슬퍼도~~~~


커피라도 달콤하게 ^^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4월 14일은 중간고사의 시작이나 다름없으니

달달하게 칼로리를 마셔보아요!!


당 떨어지면 공부가 안되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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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우유깔고, 핸드드립커피 쌓고, 휘핑 크림 올린 다음, 바닐라 시럽 쫙!!


2.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바닐라 라떼 한잔~ 책도 좀 펴야 하는데 ^^;;


3. 시간은 흘러가고 커피는 식어가고, 그대는 오지 않고, 중간고사는 다가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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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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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골부엉이 2017.10.29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커피 넘나 먹고싶네요. 한국에서도 커피는 항상 사먹곤 했는데, 여행 나오니 커피값이 나라마다 천차만별이고, 커피값 아껴서 여행비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하면서 한국에서는 꼭 커피를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다짐하곤 했어요. 한국가면 이렇게 만들어 먹고, 일단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스탄불 숙소 근처 거리에서 달달한 커피를 찾아야겠어요😆

    • 적묘 2017.10.29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몽골부엉이님 거기도 카페는 비싸고
      마트에서 인스턴트 사서 설탕 넣어서 진하게 달달하게 마시는 것 좋더라구요.

      설탕이 질이 워낙에 좋기도 하니까 ^^

      사실, 엄청 단 터키 간식들이랑 같이 먹으려면 커피가 진하고 써야 제격이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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