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한 달....


심하게 기침을 하면서

입에 무언가를 녹여먹고 있으면 기침이 덜해서

한참 박하향 나는 것들을 먹다가

조금 달달한 것으로 구입해 봤어요.


9통, 수박향, 레몬향, 딸기향이랍니다.










캐나다산



아..정말 이거저거 다  글로벌하네요


저기 아래에 나올 스시는 더하구요..;;;









깔끔한 케이스에


노슈거~ 설탕은 안들었고, 구연산, 사과산 들어있어요.







유통기한 확인


충분합니다 ^^



벌써 두 통 먹었어요.






슬라이드 오픈~


밀어서 열면 됩니다.


실수로 뒤집은 상태에서 안 보고 밀다가


쏟지만 않으면 되요 ^^;;;




한번 그렇게 할 뻔







독일산 클래식 민트는 

이전에 먹던 단맛 없는 거예요.







케이스도 알맹이도 더 작아요.


그리고 안쪽에 이렇게 막아주는 플라스틱 마개가 있어서



열어도 쏟아지지 않아요







딸기맛, 수박맛, 레몬맛을 섞어서~


요렇게  몇개 들고 다니면서

목이 칼칼할 때 하나씩 녹여 먹으면 좋더라구요.








녹여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고 끈적거리는 것이 없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정말이지


한번 사 보고 싶었던 +_+



초밥이 늠 먹고 싶었는데

요즘 저렴한 곳이라고 해도 안 저렴하니까...


맘 편하게 집에서 먹는 걸로~








다국적...


그리고 48조각!!!


개당 625원 정도~








연어가 많고










제가 좋아하는 생새우도 있어서 덥석!!!


입에 달아요~








배고파서..;;


눈다랑어뱃살을 찍은 사진은

무지 흔들렸네요..;;;









통 안에 와사비, 간장, 생강절임


들어있습니다.








문어랑 광어가 빠졌네요. 나중에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밥도 크고, 위에 올라간 것들도  꽤 크기 때문에

4~5인분 충분합니다.



집에서 우동같은 거 끓여서 같이 곁들여 드신다면


찬 기도 없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편하게 한끼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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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둘 다 만족도 높았어요. 재구매 의사 있음 ^^


2. 글 쓰면서 사진 보면서 배고파집니다....ㅠㅠ


3. 구입하는데 옆에서 보면서 많이 물어보시길래~ 포스팅 한번 해봐요 ^^


 적묘 인스타  친구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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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7.02.2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슷코 초밥은 저도 늘 구매리스트에 있지요..
    저 사탕들은 한번 사봐야겠네요. 안달다니 좋을듯하여.. ㅎ

    • 적묘 2017.02.2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이도저도 아닌 맛이라는 평가도 있어요 ㅎㅎㅎ
      저는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그냥 적당히 시원한 민트에 달콤한 과일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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