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구분이 키우다가
안젤라 언니에게 맡기고
간..

갈리네...

갈릭!!!

음? 마늘?

넹..마늘 공주님이라는군요





얼굴의 무늬가 쪽마늘 같다나?




사실 이 아가씨..ㅡㅡ;;

정말 심하게 안 나와서
얼굴 못보고 가는가 했답니다.





그러나 역시
고양이는 밀당의 천재!!!!




저만치 물러서 있더니
살그머니 다가와서

제 손가락에 마킹을 하고 또 저만치 한달음에 물러나네요.






요 구석자리에서

충전을 열시미..;;





앗..충전이 덜 되었나?

고개가

갸~~~~아~~~우~~~뚱!!!




살짝 방전되었다가 재충전되는 듯?



아..그래서 콘센트 옆이 니 자리인게냐..ㅡㅡ;;




두둥!!!


궁극의 갸우뚱 끝에 충전 완료!!!!



갈리네 변신완료!!!!





역시나 오빠랑 다름 없이..
제 핸드폰 고리 줄에 열광 중..
후훗...

한국에서나 베트남에서나 역시
고양이들은 흔들리는 것에 약하답니다.




http://v.daum.net/link/12116674


오빠와 다른 점이 있다면..ㅡㅡ;;




기운이 떨어지면 꼬옥!!!!

콘센트 옆으로 갑니다..ㅡㅡ;;

너 정말 충전용 고양이냐?





갈리네...실컷 저를 이렇게 농락하더니..

제대로 충전은

엄마에게 고고싱!!!!





역시 엄마가 충전해주는 러브러브 파워가 쵝오!!!!




3줄 요약


1. 갈리네는 쪽마늘이란 건가요..;;;


2. 남의 집에 첨가서 만나는 고냥씨와의 조우는 항상 둑은 둑은!!!


3. 전기 충전이든, 러브러브 파워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세진 2010.12.1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똘망똘망한게 호기심이 진짜 많아보이네요... ㅋㅋ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762
Today121
Total5,966,941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