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마..

주말은 이런게 아니야!!!!





똑바로 날 봐!!!!





그렇지!!!!

지금 내 눈...





초롱초롱해 보이지만!!!!





사실 난 언제든지 잠 들 수 있어!!!!





그건 너도 마찬가지야!!!


책 따위..


덮어버려!!!!!


잠에 빠져 버리는 거야!!!!







그래..당신

오늘이 주말인거 알고 있지?






근데도!!!

이런 두껍디 두꺼운 것을!!!!





고양이와 놀아주는 것도 아니고!!!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아니고!!!

밀려있는 모자란 잠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에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주말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고로 압수!!!!!





3줄 요약


1. 주말은 고양이와 놀거나 같이 잠을 자는 시간이다

2. 책은 고양이에게 양보하세요...방석이나 깔개로...고로 접근 불가

3. 고양이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잠이 온다????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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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무리~ 2010.12.1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를 세 마리나 키우시나요?
    연한 백호무늬 녀석, 황호무늬 녀석, 순백의 흰둥이... 제가 보기엔 이런 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알러지만 없으면 저도 열 마리는 키우는 건데^^

    • 적묘 2010.12.12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무리님, 케이린님네 고양이들이랍니다.

      http://lincat.tistory.com/193
      아주아주 럭셜..

      저희집 애덜은요~~~~
      http://lincat.tistory.com/178

      3종세트랍니다 ^^

  2. flow...maru 2010.12.11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다가도 잠이온다....꼰냥이는 수면제군요~!!
    우리 아루는 꼰냥이랑 앙숙이라..같이 키우질 못하네요....

    • 적묘 2010.12.12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루님 ^^ 아까 살짝 가서 보니까
      아루 완전 이쁘더만요

      예전에 저 초딩때 같이 살던 예삐가 생각나네요.
      넘 어렸을 때라 제대로 잘 못 놀아줘서
      이제와서 새삼 미안하네요.

      자다가도 잠이오는 고양이와 달리
      함께 온 동네를 뛰어다니던 예삐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

      아루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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