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보스 아술레스,polvos azules

굳이 번역하면
푸른먼지랍니다.

위치 및 주소는

Información, opiniones y fotos de
Polvos Azules (mercado)
en Av Paseo de la Republica, (2 blocks de Plaza Grau), Lima.


어원은 157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군요

don Gaspar de los Reyes라는 사람이
리막 강 근처에서
독점적으로 푸른색으로 염소 가죽을 염색했다고 해요.
이 건물이 바로 그때의 염색 및 방직 공장인거죠.

그와 별개로!!!! 여러 사람들이 물건을 판매하던..
옛날 우리 나라 청계천 거리시장같은 느낌?
그런 거리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너무 지저분해지고 위험해진 시장이어서
이전한 쇼핑 건물이 바로 이 센터라고 해야 할까요?

실제 이 옛 건물 자체가 방직 공장인거지요.
그래서 명칭도 그대로~
뽈보스 아술레스랍니다.

푸른색 먼지 ^^;;

하하하하....제가 제대로 해석했다면 대충 이 내용이 맞을 겁니다!!!!
검색의 생활화 +_+


자아 제가 여기 가고 싶다고 하면
페루친구들은 모두 말립니다.;;

스페인어 선생님들도요~

아니면 꼬옥!!!!

친구와 함께 가라고!!
페루친구와 말이죠~

일단 남자단원들을 그냥 적당히 잘 다니더만요..;
전 첨이라서 선배 단원과 함께~


모든 것이 다 있다!!!
라는 것이 딱 선명하게 들어오지요~



1. sótano, cova 2. bodega 3. carbonera

지하실, 움, 토대 사이 원형 천정의 방


커다란 남대문 시장들의 건물들 같아요
사실 그렇게 위험한가 싶긴 한데
인구 밀도가 워낙에 높은데다가
통로가 좁고

물건을 사러 오는 사람들은
현찰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당연히 범죄에 노출될수 밖에요



그래도 어디나 다 예전보다는 안전해진 편이랍니다.

....그렇다고 해도 카메라는 못 들고 가겠더라구요.
모든 사진은 다 htc 차차폰으로 찍었어요.



특히 1980년대 들어서면서는
여기가 불법복제의 천국..;;


각각 옷, 신발, 가방 다 팔구요
카메라와 시디, 폰 관련한 제품들...

또 그만큼 저렴하기도 하지요


그러다 보니 또 빈손으로 나오기 힘든 곳 중 하나입니다.
한국어 드라마 영화에
스페인어 자막 있는 것도
여기서 살 수 있거든요


자아..어떻게 가는 것이 좋은가~
어케 설명하나~~~ 싶어서


검색해 보니까 이렇게 나오네요 ^^;;

en el Distrito de La Victoria, en el Paseo de La Republica,
al frente del parque de la Exposición,
a unos 200 metros de la Plaza Grau.

Más fácil: Toma un taxi.




전시공원 앞에 있고, 그라우 광장에서 200미터 정도 가면 되는데
택시 타는 것이 더 쉽습니다~라고요.

저쪽에 보이는 쉐라톤 호텔길을 따라서 걸어 내려오면

맞은 편이 법원건물..

더 걸어 내려오면


이 것이 그 전시공원...
무세오 데 말리입니다.



거기서 보면 아까 그 파란 건물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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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스페인어 자막이 있는 한국 드라마, 영화 등을 구입할 수 있어요~

2. 전자제품 as도 여기서 하네요. 간단한 건 괜찮다고 해요.

3. 여행자보다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지요~장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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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ackie 2012.04.06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차차 색감 갠춘한데요?
    좀 푸른기가 돌아보이지만. 사실 필름으로 뽑기 전까진 보는이의 화면발도 한몫하는지라.. ㅋㅋ
    아이퐁 동생이 갈색이라 찍은걸 갤투인 전 보라색으로 봤다죠 ㅋㅎㅎ
    그리고. 쇼핑하러온 외국인만큼 좋은 타겟은 없죠 ㅎㅎ

    • 적묘 2012.04.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아이폰이든 갤투든..;;
      좀 화면이 크면 싶은 아쉬움이 있습니다앗!!!!

    • jackie 2012.04.0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욕심이라는게. 끝이 없는지라..
      투지폰에선 못느끼던 화면빨을 스맛폰에서 맛보니.. ㅋㅋ
      그나마 화면 크다는걸 사용하고 있지만, 가끔 아이패드의 유혹이 느껴집니다 ㅎㅎ

    • 적묘 2012.04.0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제가 사용하는 350디도 화면이 정말 작은데

      차차폰은 아이폰 화면 반 크기예요 ㅎㅎㅎ

      아우..ㅠㅠ

      사실 인터넷 할 땐 무지 갑갑해요

  2. 벼리 2014.08.06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거주했던 1987~1990년에도 뽈보스아술레스는 꼭 필요한 곳이었눈데...그 때는 그야말로 자그마한 물건들 봇따리 장사들이 들여온 수입품들이 주였는데 인제는 복제시장의 천국이군요.
    리마가 너무 많이 변해서 짐작도 안가네요.
    우리가 살던 까마쵸 쪽(대사관저 쪽)도 엄청 많이 변했다고 출장 다녀온 남편한테 들었는데 ...
    사정이 여의하면 꼭 다시 가 보고 싶네요.

    • 적묘 2014.08.08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벼리님 사실 제가 도착한 2011년에도 굳이 뽈보스 아술레스까지 갈 필요가 없었고
      이 이후에도 그닥 갈 일이 없었답니다.
      워낙에 쇼핑센터가 많이 생겨서
      위험을 무릅쓰고 갈 이유가 없더라구요
      까마쵸 쪽도 큰 몰들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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