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쁩니다

요쪽 공사하는 건물에 사람들이 언제 올지

저쪽 창문이 언제 열릴지..

갑자기 던지는게 과연 뭔지

먹을 건 먹어도 되는건지

아기냥들은 자꾸 놀아달라지

엄마는 사실 카메라 째려보는 걸로도 충분히 힘들어요





아기들 왔다갔다 하는거

뒤치닥거리해야지





정말이지 쉬고 싶어요





그냥 꾸벅꾸벅 졸려고 하면

꼭 창문이 열리네요






그거 신경 쓰지 말고 같이 놀자고





졸라보아요~~~





꺄아~~~ 나 어디 숨었게?






신나게 놀아요!!!





엄마는 얼음 땡 놀이 중일까요?




아 정말 얼음 땡 놀이인가봐요!!!




앗..세마리 성공 +_+




하늘에서 갑자기 이상한 비가 떨어졌어요!!!!


열심히 먹고 있는데

갑자기 위에서

뭐라고 말을 거네요~~





야옹이라나 뭐라나?

엄마랑 같이 한번 쳐다봐 줍니다~
두마리 성공 +_+

오후는 이렇게 지나갑니다!!!

2011/05/19 - [지붕위 고양이] 사료봉투째 물고 가버렸..ㅠㅠ
2011/05/19 - [지붕위 고양이들] 스토커지만 변태는 아니예요!
2011/05/17 - [지붕위 고양이가족] 빛의 속도로 자랍니다!
2011/05/16 - [지붕위 엄마고양이] 아기 고양이가 셋??!!??
2011/05/13 - [지붕위 엄마고양이] 사료셔틀 대기 중!!
2011/05/10 - [지붕위 고양이] 엄마가 되었어요
2011/04/28 - [지붕 위 고양이] 창 밖의 고양이



3줄 요약

1. 10일 뒤에 보자 +_+

2. 넌 초롱이 미니미!! 이름 결정..미니야~

3. 4마리 성공 가족사진은 과연 언제???

다음뷰 추천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길냥이들을 도울 수 있어요 ^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헨젤 2011.05.21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니 녀석들..다음 이야기가 기대되요^^

  2. 노지 2011.05.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너무 귀여워요!!!

  3. NaGuNe 2011.05.2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냥의 표정이 전부 똑같습니다..^^;;;;
    레이저 빔이 나올 것만 같습니다..^^;;;

  4. 초덕이 2011.05.2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냥이들 너무 이뻐요ㅜㅜ 우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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