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카페


오디너리 플라워 카페에 들어가서

눈이 즐거웠던 고운 꽃


이름을 들어 놓고 또 적는건 깜빡했네요...ㅠㅠ








지난 번엔 비가 많이 와서

고양이들도 못보고


밖의 사진도 못 찍었는데






날 좋은 주말 오후







가게 안 쪽으로 들어와 있는

고양이가 졸고 있는 박스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는

싱그러운 꽃들과 예쁜 도자기들







맛있는 커피


뭘 고를까 







아직은 낮엔 더워서

차가운 커피~







달콤한 


카라멜라이즈한 멋진 프렌치토스트


중독성 돋는


부드럽고 달콤한 유혹이죠








홀짝 커피 한모금


달달 빵 한조각


상큼 과일 한 조각










그리고 잠깐 나가서 놀아주는 


착한 삼색냥의 접대를 받는 중







니가 울집 깜찍이보다

다정한거 같아~~~








꺄아 친절한 그루밍


손으로 집어먹은 거냐!!!


아닙니다아~~~ 포크를 썼어요오!!!







그리고 옆에 있던 오토바이에도 

다정하게 부비부비를 날려주는 고냥이









따라 나와 마구 삼색이를 이뻐해주는 친구님







카페에서 커피랑 디저트도 즐기고

고양이까지 만나는 






짧지만 즐거운 주말이었답니다.


주말은 왜 이렇게 짧은건지요..ㅠㅠ






2019/10/08 - [적묘의 고양이]부산대 골목 길냥이, 자라고양이,노랑둥이,TNR의 좋은 예,동네고양이

2019/10/04 - [적묘의 부산]오디너리플라워카페,프렌치토스트,맛집,ordinary,가게 이전

2019/05/18 - [적묘의 부산]청사포,고양이마을,고양이발자국,바닷가의 고양이들,사람과 동물의 공존

2019/02/15 - [적묘의 고양이]부산대고양이,담벼락의 흰둥이는 어디로 갔을까,영역싸움,근황궁금

2019/01/31 - [적묘의 고양이]부산대 담벼락 고양이,공전고양이,쓰레기버리지 말아요

2018/10/17 - [적묘의 고양이]길고양이지만 괜찮아,서면 골목길,친절한 거리

2018/10/10 - [적묘의 고양이]감천문화마을 고양이들, 딩굴딩굴,접대묘,영업묘?





 적묘 인스타  친구  유툽구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626
Today803
Total5,996,89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