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잠이 깹니다.

알람은 7시지만


이미 5시가 넘어가면 공기가 뜨거워지는 것이 느껴지죠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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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9.08.0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할묘니의 미모는 여전히 아깽아깽하네요 ㅎㅎ
    한달만 있으면 아침저녁 시원한바람 불꺼에요~

    • 적묘 2019.08.1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간식 먹고 소파 아래 들어가 간식 준다고 꼬실때까지 안나오는 것이 요즘 일상이랍니다.

      가끔 밤에 나와서 어슬렁 하다 마주치면 서로 살짝 놀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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