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ackie 2019.06.2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든 반려묘들이 주변에 점점 느는 요즘이에요.. 나도 나이먹으니 주변 친구들도 나이먹고, 그 친구들의 아이들도 나이먹어가는게 요즘처럼 확 와닿을때가 없었는데.. 우리 깜찍할묘니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그렇게 소소한 일상을 충분히 누릴 수 있길 바래요~
    + 관절염 식욕부진 치매같은건 얼씬도 말아라!!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553
Today410
Total5,984,388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