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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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9.06.2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든 반려묘들이 주변에 점점 느는 요즘이에요.. 나도 나이먹으니 주변 친구들도 나이먹고, 그 친구들의 아이들도 나이먹어가는게 요즘처럼 확 와닿을때가 없었는데.. 우리 깜찍할묘니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그렇게 소소한 일상을 충분히 누릴 수 있길 바래요~
    + 관절염 식욕부진 치매같은건 얼씬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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