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육식 동물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 부비부비하는 건..

그냥 여기 화분이 있어서 일뿐!!!




음음





역시 이 내음..





아아..좋아좋아~~~



문질문질




역시 봄날엔 고양이도 풀을 뜯어야 한다고!!!!




아흑..

이 맛 넘 좋아!!!!





그래도 고양이는..

육식동물이야..


풀따위 필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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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롱군은 캣닙 씨만 봐도 좋아서 어쩔줄 몰라요!!!


요정도로 집중!!!!




넌 초식동물 맞는거 같다..ㅡㅡ;;


아 그리고 초롱군 거짓말의 1순위!!!

난 그냥 입 크기를 보여주려는 것 뿐이야




진짜야 정말이라고..



절대....


졸리거나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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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몽실양은 쉬운 고양이가 아니다, 깜찍이는 순하다..가 1위를 다투고 있음.

2. 우리집 고양이는 털이 안빠져요는 당연히 집사거짓말 0 순위!!!

3. 우리집 고양이는 화장실을 셀프로 치워요..는 과한 거짓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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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 [만우절고양이] 깜찍양의 실체는 하악하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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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동 2011.04.01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빠지기는 하는데 치우면 되요도 거짓말이죠 ㅎㅎㅎㅎ
    치워도 안되는 고양이 털.
    포기가 진리

    저희 똥꼬들은 햇살 아래 늘어지게 자네요.
    날씨 너무 좋아요.
    전 인니 들어가기 전에 봄 볕 많이 쬐고 가고 싶어 지네요.
    방사능.. 크헝 엄겠져.

    • 적묘 2011.04.0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동님 봄볕도 자외선 쎕니다!!!!

      치덕치덕 도배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미덕을!!

      뭐..; 인니 가실땐 필수로 45 이상으로 들고가시옵소서

      털...흐하하하...털..;;;

      사람이 털털해지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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