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난감을 사줘도...


이제...좀 심히 ...무관심하네요~






노 관심~~~~



그래서 친구님네로 바로 선물로 가지고 갔답니다. +_+

친구님네서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답니다.






같이 구입한 깃털 장난감은 그래도 좀 

나은 편!!!



합격인가욧!!!






그리고 정말 정말 좋아하는

개다래 나무도 오랜만에 


거의... 15년만에 구입을!!!!








1묘당 하나씩 줬더니


열렬하게 놀다가

이제 또 늘어집니다.





어슬렁 어슬렁






어마 침 묻히고 놀더니

이제 지친...








엉덩이에 올려놓아도


심드렁하네요...






이 수준으로 굴러댕겼거든요.





으적으적


개다래나무 좀 씹어본 고양이~






이렇게 모노톤 자매들의 일상이


지루한 듯 흘러갑니다.






캣닢이 바삭바삭 말라가고~





서늘해지니


더위에 지쳐 

그동안 싹이 올라오지 못했던 

싹들이 요즘에 올라오네요.






하늘이 이렇게 파랗게~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


가을도 같이 잘 견뎌보자꾸나~


우리 할묘니들!! 아자아자!!!





2018/07/05 - [적묘의 고양이]개다래나무,가루,고양이마약,묘르신3종세트의 반응,냥바냥

2018/07/30 - [적묘의 고양이]폭염엔 유기농 캣닙 자연건조,14살 고양이 깜찍양은 거들뿐

2018/01/05 - [적묘의 고양이]묘르신들의 회춘 아이템, 캣닙쿠션, 캣닙 이용법, 노묘 놀이

2012/10/09 - [적묘의 고양이]고양이 마약,개다래나무 판매하는 곳?


2016/07/19 - [적묘의 고양이]캣닙을 즐기는 시간, 개박하의 알싸함에 빠지다.

2010/10/06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패륜난투극을 부르는 개다래나무

2010/11/1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열매 하나로 고양이를 낚아라!

2010/09/29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개다래나무의 절대적 유혹, 2010년 글,사진





3줄 요약


1. 모노톤 자매 할묘니들은 색이 어두워서 사진 찍기 힘들어요.;;;;

 

2. 초롱군의 부재... 그래서 고양이들에게 주는 장난감과 간식들을 샀답니다.

 

 
3. 장난감은 no관심, 역시 개다래나무는 격렬합니다!!!!!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725
Today434
Total5,943,260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