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쉬운 도시 어부되기


준비물은 낚시대

미끼는 팔랑거리는 깃털을!!!


낚을 대상은 13살 고양이 몽실양


월척 대신에 몽실척을 낚아 보아요.







휙휙


이것은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손은 눈보다 빠르다!!







격하게 흔들어 보는 시간


세상 쉬운 도시 어부


 




수달도 아니고 해달도 아니고

묘달입니다!!!






웅웅~


아웅~





레프트~

라이트~






다시 묘달로 변신


앞발 꼬옥....

눈 반짝반짝~






훅훅


이리 훅 저리 훅!!!!


잡을테다!!!!






잡았다!!!!!






귀여운 앞발은 그저 거들뿐






아닙니다 +_+


고양이의 앞발은 이럴 때 일합니다.


미끼를 잡는 것은 


귀여운 앞발 두 개~~~


몽실척 성공!!!


참 쉬죠잉~~~ 도시 어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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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세상 쉬운 도시어부 되기~

 

2. 초롱군의 부재... 그래서 고양이들에게 주는 장난감과 간식들을 샀답니다.

 

 
3. 나이를 먹으니 이제 노는 것도 예전같진 않아요. 시간이란.....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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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8.09.1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랭이부재로 집안이 모노톤이군요!
    그래도 할묘니 아직 쌩쌩하십니다~ ㅎㅎ 👍
    그리고.. 옆에있는 울집 어린이에게 1살 누나라 말해주니, 인정할 수 없답니다.. ㅋㅋㅋ

    • 적묘 2018.09.1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할묘니들은 간식 얻어먹고 늘어져라 자고 있답니다.

      역시 간식과 장난감, 캣닙과 마따따비의 효력도 정말 잠깐이네요!!!

      집에 있는 어린이...+_+ 한창 날아댕길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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