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아니예요~~~


고양이 간식이랍니다.








요 참하게 생긴

예쁜 고양이는



먼치킨 

다리가 짧은 것이 숙명








짤뱅이의 관심을 끄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콧등에 주름잡으면서

달려오게 만드는


고양이 장난감









요즘 짤뱅군의 다리가

좀 더 짧아보이긴하지만...



실제론.. 살이 찐게 아니라

털이 찐거랍니다.


털찌면 +_+


다리가 없어져 보이는 마법











우리 얼굴에도 살을 좀 찌우자면서



냉큼 간식을 대령해보아요











크....간식 좀 먹을 줄 아는 고양이

짤뱅군의 칼있으마 눈동장










사실 매력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그중 또 하나가


저 세기말 스타일의 검은 입술 아니겠어요










물론 뱅갈 모녀들에게도

없어서 못 먹는 간식이지만











전투력이 세다고 소문난

뱅갈 누나들보다



더 간식에 대한 집착이 쩔어주는








요요 표정을 보면



아...



어케 너에게 간식을 안 줄 수 있겠니









눈에서


간식에 대한 집착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려..;;



겨울엔 털이 찌니까요 +_+

간식 먹어도 되용!!!








2017/09/16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먼치킨,짤뱅이 착장하고 월간낚시,파닥파닥~

2017/08/24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모녀, 격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2017/07/19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매력적인 야생의 느낌, 뱅갈고양이의 기지개와 하품

2017/02/24 - [적묘의 고양이]먼치킨고양이,셀프 낚시 놀이 중,월간 낚시,파닥파닥


2017/02/10 - [적묘의 고양이]터널 속 먼치킨고양이,눈만 빠르다,월간 낚시,파닥파닥

2016/10/27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먼치킨을 꼬시거나, 꼬심 당하거나,월간낚시 파닥파닥

2016/10/24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댁 먼치킨을 쓰러뜨린 캣닙의 위력!! 발라당 철푸덕~

2017/04/05 - [적묘의 고양이]성공적,월간낚시, 파닥파닥 먼치킨을 낚다,뱅갈고양이들 의문의 1패









3줄 요약


1. 먼치킨 짤뱅군의 다리길이는 털이 찌는 것에 따라 달라보입니다.


2. 이렇게 간식을 맹렬하게 먹어도 털만 찌다니..부럽다아~

 

3. 뱅갈누나들보다 더 간식에 집착하는 짤뱅군의 매력 포인트는 까만 입술!!!



 적묘 인스타  친구카카오채널 구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616
Today220
Total5,969,105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