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화랑협회에서 주최하는

제6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2017 BAMA)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일반관람 : 2017년 4월 21일(금) ~ 24일(월) 오전 11시 ~ 오후7시
4월 24일(월)은 오후 5시까지



관람기간:2017.04.20~2017.04.24
관람시간: 11:00~19:00
관람장소: 제1전시장 1층 2(A,B)홀
입장료: 성인 : 10,000원 / 학생및 단체 7,000원 /

학생단체 5,000원 / 장애인,경로자 무료


홈페이지: http://www.bama.or.kr







벡스코 공간에 들어가면

바로 딱 보입니다.


짙은 푸른 바다빛이니까 찾기 쉬우실 거예요 ^^








바로 옆의 부산시립미술관에서도

축하 화환을 보내오셨네요 ^^






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쫙 전시공간이 펼쳐집니다.


눈에 바로 들어오는 곳이

신상호 특별전






파격적 상상력과 혼합매체와 도자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형식의 조형작업을 통하여 과거와 미래의 공존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작인 작가인 신상호작가의 작품을 통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미술형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개막식 당일에 진행되는 오프닝행사는

참가한 작가들님과 귀빈들께서~










축사를 먼저~

그리고 리본 컷팅과 함께 본격 개막!!!








와인과 함께~






- 참가화랑 : 국내외 : 90개 94개 부스
부산 27개 화랑, 서울32개 화랑, 기타24개 화랑, 해외 7개 화랑

- 행사공간
참가화랑 부스 94개
특별행사 공간 : 전시공간 6개, 라운지 2개







안쪽으로 들어가면


또 몇가지 특별전이 있습니다.








제8원소-물성을 찾아서(사진특별전)도 좋았고







평소에 보기 힘든

각종 미술관련 책자들이


가득 모여있는 전문적인 책들이 참 탐납니다~






+_+


이렇게 잔~~~~뜩 보는 것도

눈이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다 보니



눈이 정말 바쁘고 

다리가 아플 정도입니다.








중간중간에 앉아서 볼 수 있는 의자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부스들마다 감상하고 


설명도 듣고, 가격도 문의하려다 보면


아무래도 편한 신발을 추천해요.








작가분들과 화랑쪽 분들에게

직접 작품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정말 다양한 작품들


재질도 색감도 형태도 저마다의 창조성을 보여주는

작가님들의 멋진 표현력에 그저 감탄합니다.








기업후원작가특별전-이상협


은을 단조기법으로 제작된 항아리를 통하여

절제된 형태안의 한국적인 조형미를 담아내고 있는 전시입니다.








또 입구 쪽의 다른 특별전


오순환 특별전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중견작가의

단순화된 형태와 담담한 채색의 목조작품에서 내재된 아름다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도슨트 투어도 있으니


일반관람 : 2017년 4월 21일(금) ~ 24일(월) 오전 11시 ~ 오후7시
4월 24일(월)은 오후 5시까지


도슨트의 안내로 아트페어를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회로 좋을 듯합니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의 또 다른 의의는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랍니다!!!



미술관에서 멀리 보던 작품들이 아니라

구입 및 소장이 가능한 장이라는 것


- 컬렉터&갤러리스트 파티
행사기간 중 컬랙터와 갤러리스트의 소통을 통하여

출품 작품과 참여작가들, 미술시장에 대한 대화의 장.







그리고 또 다른 장은 바로

 

- 강연
미술관련 권위자를 초청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시간이 되신다면, 그림에 흥미가 있다면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를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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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눈에 든 작품을 살포시 문의할 수 있는 현장의 즐거움~작품 설명도 바로바로!!!


2. 전반적으로 밝은 느낌이 많았답니다~ 다양한 소재의 변주들이 즐거웠어요.


3. 제6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앞으로도 발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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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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