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Market 9 Ave + 15st
75 Ninth Ave.

지하철 A, C, E선 14th St.역 하차

어디서 내리든 간에 좀 걸어야 합니다.

폐업한 나비스코 과자 공장에
온갖 가게들이 모여들면서
이색 명소가 된 곳이랍니다~

Hours: Monday - Saturday: 7am to 9pm,
 Sundays: 8am to 8pm
Address: 75 9th Avenue (Between 15th and 16th Streets),
New York, NY 10011

http://www.chelseamarket.com/

공식 홈페이지 참조~

 


어랏 딱 찍는 순간..
옆에 g가 걸리더라구요

 


첼시 마켓 맞은 편이
구글!

 


아 구글...한참 보다가
후딱 몸 돌려서~
들어가야 하는 곳은 첼시니까요!

 


첼시 마켓은 지금 아주 많은 가게들이 입점해있어요.

로비에 바로 리스트가 쫘악!!!

보시면 주로 먹을 것이란 거!

 


식료품점도 있고
바로 요리해서 파는 식당도 있고
맛있는 빵집이 많답니다.

 


그런가 하면 내부가
옛 공장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거기에 약간씩 곁들인 소스랄까요?
아주 멋스러워요.

 


옛 공장 건물의 향수도 있고

사이사이 걸려있는
재미있는 작품들도 있고

 


복도에도 여기저기 모퉁이에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공간이 있어요.

 


그런가 하면
각자가 만든 물건들을 들고와서 판매하는

프리마켓 형식인건지
아니면 그냥 어디서 떼오는 건지..;;

 

 
옷이나 장신구
작은 소품들을 판매하는 공간도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꽤나 눈에 들어왔던
작은 가방들~

주머니라고 할까나요.
소품 주머니나 파우치류..


 


첼시마켓의 상징이기도 한

시계~

 



쭉쭉 연결되는
가게들과 볼만한 벽면의 작품들도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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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복도 자체도 흥미롭고, 가게들의 물건들도 예쁘답니다. 하다 못해 식재료도!!!

2. 드라마에 나왔던 가게들이 눈에 보여서 더 재미있었지요!!!

 

 

3. 코스는 첼시마켓-하이라인-허드슨 강가-그리니치 빌리지


♡ 생각보다 많이 걸어서 뉴욕에서는 살이 빠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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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3.11.0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하게 오늘을 보내셔요~

  2.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11.0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저 파우치들 중 하나를 분명 샀을 것 같아요. 정말 예쁘네요~
    첼시마켓은 이런 곳이군요.
    저도 뉴욕을 몇 번 가봤지만, 이렇게 꼼꼼히 돌아다닐 수 없었기에 적묘님 글과 사진을 보며
    대리 만족하게 되네요!

    요즘 미국 갔던 생각이 부쩍 많이 나서, 정말 혼자 살았다면 돈을 박박 긁어서라도 튀었을 거에요^^
    적묘님, 고마와요~^^사진과 글들..~~

    • 적묘 2013.11.07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나무님 저도 저 파우치 살까 가격 물어봤다가
      택도 없어서 때려친거 같아요..;;
      뭐랄까... 2천원 정도면 살거 같잖아요? ^^;;

      절대 그 가격은 아니었어요.
      저것거 고양이도 예쁜데 문구들이 웃겼어요.
      ~나는 너를 ㅈㄴ 사랑해.
      ~내 인생은 뉴욕에 오기 전에 시작하지 않았다.
      뭐 그런 말들이 디게 잼나서 가까이서 담았고
      다른 것들도 많이 찍어 왔답니다..ㅠㅠ

      인터넷이 바뀌면서 보는건 괜찮은데 업로드 속도가 너무 낮아져서
      사진이 너무 안 올라가요.
      아쉽네요~

      보여드리고 싶은게 정말정말 많은데 말이죠!!!

  3. SANDRA 2013.11.0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h! Estupendo!!!
    Una fábrica... se ha convertido en un market! Qué idea!!!
    Ojala! si pudiera ir a nueva york algún día, lo vería todo...
    Muchas gracias!

    • 적묘 2013.11.0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ANDRA님 yo tambien!!! qiero ir a NY otra vez~
      ....algun dia~~~ 가 올까요? 하하하..^^:;

      첼시는 두번 갔었어요.
      제가 12일 정도 완전히 뉴욕에서 시간을 보냈던건
      그때 아는 분이 휴가 가시면서
      제가 그 댁에서 고양이 밥을 챙겨줬었거든요.
      은근히 정신없이 다니고 또 밥 챙겨주고 청소하고

      날씨가 기복이 심한 4월 늦봄이라 더웠다 추웠다~ 건조하고 ㅎㅎㅎ
      뭔가 다이나믹했답니다.

      혼자 가서도 첼시에선 계속 한국 사람들을 만나서
      그냥 한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고..
      하이라인에서는 스페인어하는 이탈리아 남자랑 만나서
      스페인어로 떠들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

      또 다음에 가면 얼마나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가득할까요
      궁금해지는 첼시마켓이랍니다~

  4. 아스타로트 2013.11.08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분위기도 독특하고 물건들도 좋네요~
    전 저 파우치들처럼 단순한 디자인에 참 끌리더라고요~

    • 적묘 2013.11.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파우치들 중에서 역시 고양이?
      어떤 것을 고르실까 궁금합니다 ^^

      아스타로트님이 만든 파우치에 설이 그려주시면 제가 덥썩 공중 이회전 반 하고 물어갈 수도...

      공중 말고 바닥으로 정정...

  5. 빛나 2014.04.22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여기서 파는 사과도 이뻐보이더군요. 제 눈에는.. ㅋㅋ
    주워들은 소리는 첼시마켓 소유주가 구글이라는..... 별걸 다 갖고 있어, 참.... 부럽게..... 그쵸? ㅋ

    • 적묘 2014.04.23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나님 진짜? 첼시 마켓 건물 소유주가 구글이란 거???
      호옹~~~~

      구글은 돈 많으니까요..ㅠㅠ

      여기 안에 시장들 참 예쁘게 진열해 놓아서
      사과도 레몬도 생선들도 참 멋지더라구요!!!

      이탈리아 과자들도 많았구~~~
      수입식품 전문점도 따로 있고!!!

      구경할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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