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ercados Candy,
 Magdalena del mar, Lima Peru

Brasil 길에 있는 슈퍼마켓으로 환율도 고기도 좋고
채소도 정말 쌀 때가 있어서
주말마다 시장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캔디 슈퍼마켓을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위치가 딱 좋아서예요.

브라질 꼰 하비에르 프라도에서
약간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딱 이렇게 보인답니다.



웡이나 메뜨로, 플라사베아, 비반다
보다는 점포수가 확 적지만

그때 그때 할인율도 좋고
전반적으로 웡보다 싸면서
일단 고기를 직접 손질해서 파는 공간이 있어요




카트를 끌고 다니면서
시장을 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일단 깨끗한 편이죠



옷과 신발 판매하는 저쪽 뒤로
고기와 신선채소가 있는데..

사진엔 안나왔습니다~


이건 다른 카메라..다른 날..;;
사진이 확 차이가 나네요.

어디나 있는 다국적 기업의 상품들.
웡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예요.

2,3솔 정도 차이가 납니다.
1솔이 470원 정도니까
적은게 아니랍니다.


질 좋은 고기들...

역시 가격이 메뜨로나 웡, 비반다에 비해서
몇솔씩 차이나요.



가격은 각 상품 위쪽으로
부위 명칭과
키로당 가격입니다.



여기도 2층에 올라가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부페식?
작은 카페테리아가 있어요.

아래에서 구입해서 들고 와서 먹어도 됩니다.


가짓수는 많지 않은 편이고
그냥 잠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발 쉬기엔 좋습니다.

리마의 대부분 슈퍼마켓을 달러로 물건을 구입하면
페루 화폐인 솔로 거슬러 주는데
여기 캔디가 그 환율도 꽤 좋은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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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제가 돼지고기를 안 먹어서 사진에 없는데, 돼지고기가 유명한 곳~

2. 정작 구입할 때는 카트에 담는다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이 없는게 많네요!

3. 뷔페식 카페테리아는 웡을 추천, 고기 구입은 캔디, 환율도 제일 좋아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손가락 클릭 눌러 추천해주시면 글쓰는 즐거움과 보람이 한층 up
♡로긴하지 않아도 손가락 클릭하시면 추천된답니다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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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타로트 2013.10.26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심하고 있었는데 또 먹을것 사진이!ㅁ!
    오늘 점심은 삼겹살을 먹어야겠습니다~

    • 적묘 2013.10.27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저는 냉장고에 문제 생기고
      심각한 기침에 시달리면서
      손은 아직도 아프고..

      종일 딩구르르르르르 하다가 빵 조각 먹고 다시 자려고 합니다~

      삼겹살..ㅠㅠ 맛있게 드세염!

  2. 2013.10.2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10.27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나무님 급 비밀글을 남기셔서 뭔 일인가 했답니다..ㅠㅠ
      로긴이 느므 안되서 답글도 요즘 늦거든요

      뭔가 실수로 클릭된거라면 살짝 풀어주시길 ^^;;

      저긴 그냥 일주일에 한번 가는 곳이니까
      주로 고기류 계란 사고... 버스타고 온답니다.
      뭐... 그렇게 미친 듯이 많이 살 일은 거의 이사 초반때였고
      그때 이후로는 그냥 소소히 사니까 괜찮아요 ^^
      냉장고도 작아서 한주 먹을 만치 구입하면 들고 올만 하답니다.
      집근처에 사는 친구들과 같이 시장볼 일도 거의 없구요~

      단원들은 다 서로 다른 지역에 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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