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길을 걷다

갑자기 마주치는 큰 개들은...
갑자기 물거나 할 수 있어서 광견병도
조심해야 합니다만


그래도 전 참 개들을 좋아하지 말입니다~

어떤 동물이든 절 물지 않을 거라는
이 근거없는 자신감은 뭔지....

목걸이조차 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개들이 워낙에 많습니다.
주인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고
어릴 때는 귀엽다고 예뻐하다가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 않습니다.

그리고 품종견과 믹스된 경우가 많아서
워낙에 예쁜 개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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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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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들이 2013.09.0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은 참 동물을 사랑하시는가봐요?
    우리 사라와 아주 비슷한데요? 사라는 자기보다 큰 개를 봐도 하나도 안 무서워해요...
    오히려 아아! 하면서 작은 손으로 큰 개를 쓰다듬어요...ㅎㅎ

    • 적묘 2013.09.0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이님 사람보다 무서운 동물은 없으니까요 ^^
      사라와 저는 통하는게 많을거 같네요 ㅎㅎㅎ
      둘다 아아~ 하면서 서로 막 고양이니 개를 자기쪽으로 부를지도 ㅎㅎㅎ
      뭔가 치열한 경쟁??

      행복한 주말 되시고
      예쁜 아가님들께 제 베소도 전해주셔요!

  2. 미호 2013.09.05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스키는 눈매가 날카로운데 요 녀석은 참 순해 보이네요
    그래도 처음 보는 개들은 정말 갑자기 달려들면 곤란하니깐 조심하셔야 해요

    • 적묘 2013.09.0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다들 말라뮤트 믹스라고 하네요~
      뭐든 간에 큰 개..썰매견 종류겠지요 ^^;;; 설마 그것도 틀렸을까요?
      이렇게 큰 개가 배가 고프면 너무 힘들텐데..
      꼭 집과 주인이 있길 하고 기도하게 된답니다.
      여긴.... 큰 개들이 길에 너무 많아요..
      개 응아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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