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 레이나
아히 데 가지나
로꼬또 레이노
유까, 엔살라다

등등등..페루의 음식들과
중국음식들-페루의 중국 이민역사는 200년이 넘어요

다양한 샐러드들을 부페에서 덜어서
무게를 재서 가격을 지불하고 먹는 방식의
대형마트 푸드코트도 괜찮은 편이랍니다.

물론 이것은... 여기저기 대형마트가 있는
페루 리마에서 ^^;; 쉽습니다.


리마의 큰 동네들은
플라사라고 이름붙인 쇼핑몰들이 많아요.

플라사 산 미겔
플라사 헤수스 마리아
조끼 플라사 등등등...


2012/12/04 - [적묘의 페루]산 미겔 여행기념품 도매점들,관광객은 모른다!
2012/02/08 - [적묘의 페루]유적지가 있는 리마 동물원, Parque de las Leyendas
2012/10/23 - [적묘의 페루]비싸도 너~무 비싼 팝콘,멀티플랙스 극장,cine planet


플라사 산 미겔은
집에서 제일 가까운 편이랍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이 없는 편


웡 wong 2층으로 가면
뷔페 샐러드바가 있어요.


다양한 음식들~


제가 본 마트 중에
 제일 다양한 음식들.


주로 페루 음식들은
인디오 음식에 스페인이 가지고 들어온
유럽식 음식이 결합된 식이예요


재료가 워낙에 다양한
남미다 보니


각종 신선음식들!


감자, 토마토, 아보카도...


샐러드바도 화려합니다.


고기는 닭고기, 소고기를 주로 먹어요.


BUFTE AL PES
라고 적혀 있지요~
무게를 재는 부페~

음료도 컵 사이즈에 따라서 다르니
원하는대로 따라 와서 계산을 해도 되고

그냥 아래의 수퍼마켓에서 구입해와서 마셔도 됩니다.


하나는 중국음식들로~


가격은 접시의 무게마다 다른데
고기가 많으면 무거우니까
10솔 정도=4천원
적당히 담으면 8솔 정도?


하나는 샐러드로


하나는 크리오쟈~
페루음식으로~



무게를 재서 가격을 지불한 후에
괜찮은 자리를 골라서 먹으면 끝!!!

페루에는 여러가지 체인형 대형마트가 있는데
비반다, 웡, 메트로, 플라사 베아 등이 있고
규모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식으로 이런 뷔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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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정작 가는 일은 별로 없어서, 사진을 찍은 것도 첨이네요.

2. 정작 웡은 칠레에 팔려서...;; 돈은 칠레로. 그리고 대부분 좀 비싸요.

3. 하나씩 한입씩 먹어보기엔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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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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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너스 2013.08.2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에 채소가 많이 들어가는구요~ㅎㅎ 색감도 화려하고 넘 맛있어보입니다^^

    • 적묘 2013.08.2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너스님 탄수화물함량이 엄청 높은 것이 이나라 음식의 특징이랍니다.
      기름도 많이 쓰는 편이구요.
      샐러드가 있는 쪽을 많이 찍어서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킨거 같습니다.
      보통은 쌀밥 종류를 많이 먹고, 고기나 야채는 돈이 많이드니까...그냥 소스를 비벼서 먹곤 합니다.
      그래서 영양불균형이 심하답니다

  2. 클로에 2013.08.2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와~! 이런 곳을 몰랐다니 +_+
    페루도 갈곳이 많군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한 ;ㅅ;
    남미 있을땐 아보카도랑 아스파라거스 같은거 먹을 때 마다 혼났어요 ㅠㅠ
    -_- 고기 안 먹고 편식한다구 ㅠ_ㅠ

    • 적묘 2013.08.2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로에님 제가 아는 그 사람이라면 웃기네요 ㅎㅎㅎ
      저도 소고기 닭고기, 아스파라거스, 버섯 등
      딱 좋아하는게 정해져있어서 ..그건 편식이 아니라 취향이지요

      페루가 갈 곳이 많은게 아니라
      그나마 리마가 갈만한데가 좀 있다는 거죠.
      다른 도시들 가보시면 30분 걸으면 끝이지 않던가요?

  3. 닥터스키니 2013.08.2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용!!! 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용^^

  4.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8.2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어 보여요!!!
    방금 밥 먹었는데도 맛있어 보이네요^
    자주 가실 일이 없으셔도 한번 가실 때 기분 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적묘님~~

    • 적묘 2013.08.29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 나무님 새벽에 일어나서 문제 출제 수정하고
      또 하루를 정신없이 시작하려는 참입니다.
      기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스에서도 행복한 날, 즐거운 꿈, 그리고 가족분들께도 인사 전해주세요

  5. 히티틀러 2013.08.29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게로 돈을 받는다는 게 참 재미있네요.
    페루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곳인 거 같아요.
    흔히 여행을 다니면 말도 안 통하고 하니 먹던 것만 먹거나 아니면 패스트 푸드로 때우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 곳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고루 맛볼 수가 있겠네요.

    • 적묘 2013.08.2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티틀러님 한국도 예전에 대부분 무게로 가격 받았었는데
      어느 순간에 돈은 올리고 무제한으로 바꾼거랍니다.
      아직도 무게로 다는 경우 많을 걸요

      여기서도 간혹 실패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금씩 담는게 안전하지요 ㅎㅎ

  6. 아스타로트 2013.08.31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게도 돈을 받는군요~ 다양하게 먹으면서도 본전 걱정은 없어서 좋겠어요ㅎㅎㅎ
    전 늘 뷔페에 가면 본전 걱정에 제 뱃살 걱정은 잠시 접어둔답니다;;

    • 적묘 2013.09.03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생각보다 많이 담아서 다 못 먹으면 또 그것도 아까움...

      뷔페는 항상 본전이 기본이죠 +_+
      최대한 먹어줘야 한다는 거~~~~~

      3시간 이상 ㅎㅎㅎ

  7. 바닥남자 2013.09.10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생각보다 지저분해요...
    저렴해서 가끔먹었는데 전 먹고 언제나 설사해서...;;

    • 적묘 2013.09.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닥남자님 가격으로 치면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니랍니다.
      진짜 싼 메뉴집은 5솔이면 먹거든요.

      그리고 이런 곳은 오전에 준비해서 점심시간에 거의 끝나니까
      이른 점심시간에 가는 것이 아무래도 안전하지요.

      한국도 마찬가지랍니다.
      전 배아픈 적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운이 많이 작용하긴 할거예요

  8. 이은정 2013.09.20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매일 가는 곳이네요^^ 맞은 편 플라사 베아 2층 라이프 헬스장 다니거든요.
    이젠 그 곳도 내일이 마지막이네요ㅠㅠ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페루.

    • 적묘 2013.09.2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은정님 곧 비행기를 타시겠네요 ^^
      언젠가 다른 하늘 아래서 뵈어요~

      커피 한잔 꼭 쏘십시옹 ㅎㅎㅎ
      전 카라멜 마끼야또 따끈한 걸로..ㅠㅠ
      아 당떨어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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