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은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없다는 것이지요.

특히 장기로 가는 여행은...
서로에게 불안합니다

그러나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그런 부분에서는 자유롭습니다 ^^

지금까지 보니 4박 5일까진 괜찮더라구요.
실제적으로 완전히 온전히 비우는 날짜는
3일 인거니까요.

떠나는 날, 돌아오는 날
밥과 물, 화장실을
충분히 돌봐줄 수 있어요.



물론..;;;;
돌아온 이후의 시선들은
감당해야합니다!!!!


너는 누구뇨!!!
저건 뭐냐!!!

청소해!!!
밥줘!!
물 바꿔놔!!!!


그리고 낯선 냄새에~
확실히 민감하게 반응!!!!


보라카이에서 딱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 구입해온

천으로 된 장식등은


러시안 블루
몽실양에게~~~~는
장난감~~~낚시가 됩니다!!!


놀자 놀자 놀자!!!


덥썩!!!!!


그런가 하면
깜찍양은

음음음....


진지하게 관찰 중

역시 둘째는 진지하게!!!


신경은 쓰이지만
뚫어져라 본다음에

철푸덕 드러누워 버립니다!!!!


그런가하면~~

첫째 초롱군은 초 진지!!!


너는


그리고 분노표출!!!

나가서 사온게 겨우 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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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앞날의 알수 없는 상황들 때문에 가족의 동의가 꼭 필요한 반려동물 입양.

2. 2007년만해도 고양이 3종세트는 많이 어려보이네요~

3. 필리핀에서 천으로 된 등장식은 여러 개 구입해와서 선물했어요 ^ㅅ^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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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저렇게 단체로 노려보며 시위를 하면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겠어요~
    사실 지들끼리 잘 놀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주인이 돌아오니 항의하는 모습이
    꼭 저 어릴 때 동생들하고 엄마 없을 때 신나게 놀아놓고
    엄마 오면 괜히 맛있는 거 해달라고 투정하는 모습 같아서
    정말 귀엽습니다^^

    • 적묘 2013.06.0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리브나무님 정말 발치에 부비부비~
      그리고 쫑알쫑알 막막 화내요~ 빨리 치워 치워~~~

      짐 정리하고 한숨자고 애들이랑 놀면서 찍은건데 뭔가 시선이
      강렬하지요?
      오랜만이라지만 겨우 4일 만에 정원 나갔다고 신난 것도 있어요 ^^

  2. 미호 2013.06.0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실양..
    왤케 이쁘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아스타로트 2013.06.0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게 아니잖아! 격한 분노가 느껴집니다ㅋㅋㅋ
    그래도 한 마리가 아니라 심심할 거라는 걱정은 좀 덜 되겠어요~

    • 적묘 2013.06.0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고양이 나이 2살 넘으면 거의 평상시엔 자요.
      그래서 사실 고양이 한마리면 진짜~~~ 대부분의 시간을 자는데

      그나마 세마리고
      저마다 나이가 달라서 서로 놀아주고 그러긴해요 ^^
      세마리라서 더 걱정되는 것도 있죠 ㅋㅋㅋ
      사고를 3배로 칠거라는 고민??

      ㅡㅡ 화장실은 확실히 3배 우어..ㅠㅠ

  4. 푸른기타 2013.06.1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고양이가 귀엽네요 키우시는 고양이인가봐요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 적묘 2013.06.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기타님 고양이들이 나이가 있어서
      예전처럼 그렇게 발랄하진 않지만 그래도 정말 예쁘답니다 ^^

      기본적인 미모들이 있어서
      막 찍어도 잘 나와요 ^^

  5. 2013.06.1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06.10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정보 없는 댓글들 전부 비공개에서 공개로 좀 체크 풀어주세요.

      긴급한 댓글이나 개인적인 글이 아니면 비밀댓글..안하셨으면 합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지금 제가 외국에 있기 때문에 로긴하기 힘듭니다.
      보안문제로....한국처럼 어디서나 로긴할 수 없어서
      저도 비밀 댓글을 볼수가 없습니다.

      비밀댓글 풀어주시면 제가 확인하고 초대장 발송해드릴게요.

  6. 최영걸 2013.06.1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등장한 개와 냥이들이 집없는 애들인가요?
    개들도 그렇고 냥이들도 비싼 종들에 속하는 것 같은데요...

    • 적묘 2013.06.1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영걸님..글을 읽고 답글 쓰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저희집 고양이입니다.

      글마다 사진마다 다른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좀 난감하네요.

  7. 동동 2013.06.1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 순간포착 정말 잘 하시는듯.. 동물 사진 저렇게 멈춰있는 순간 딱 찍기 은근 힘들잖아요~

    • 적묘 2013.06.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동님 강아지는 어렵습니다. 워낙에 들이대서..
      근데 고양이는 꽤 천천히 움직입니다 ^^
      그래서 생각보다 쉬워요~

  8. 규나더미 2013.06.1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은 참 고양이들을 좋아하시네요~ 저도 고양이참좋아해요 . 며칠전에 저희집창고?에서 바깥고양이가 새끼를 세마리나 놓고 기르고있는걸 발견했는데 지금은 좋은데로 분양시켰지만 아직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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