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umine Tuo videbimus lumen
(그대의 빛으로 우리가 빛을 보리라)


으리으리한 교훈..

Columbia University in the City of New York
http://www.columbia.edu/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죠

1754년 뉴욕 지방 유지들이
조지 왕의 인가를 받아서 지은
<킹스 칼리지> 대학인데

후에 독립하면서 이름을 바꿉니다.



걷다가..걷다가..

욕하면서....
때려쳤음다....

에잇..누군 머리가 좋아도 공부도 못하는데
미국은 땅도 크고 학교도 좋아!!!

세상은 불공평해!!!
라고....


게다가
유럽에 대한 이 엄청난 애정 공세인가..

여전히 성에 대한 집착인가~~~

그냥 그저 감탄을 하게 만드는
그리스 로마 신전과 성의 결합 구조


캠퍼스는 두군데로 나눠져있는데
제가 간 곳은

모닝사이드 하이츠

이날 클로이스터에 갔다가
콜롬비아 대학, 대성당
그리고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가는 것이
계획이었거든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이거만 봐도 여긴 철학과구만~


어딜 보나
정문은 무조건 2,3층 규모~


바로 위쪽으로 가면
또 현대적 건물들과
그 앞을 장식하는 현대미술 작품들


이 모든 것이 대학이라는 것...


그저 감탄하고 또 감탄한..
날씨조차도 기막히게!


햇살도 눈부신데~


둘러봐도
걸어봐도
끝이없다


좋구나...
부럽구나


이날 함께 걸어주었던
이르마에게 감사의 인사를

우연히 지하철역에서 만나서
함께 걸었던
중국계 인도네시아 동갑 친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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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콜롬비아대에서 공부한다는 분들 우유니에서 만났었는데, 잘 지내시겠죠?

2. 뉴욕은 현지인들보다 여행자들이 100배는 더 친절하네요!!

3. 이날 일정: 클로이스터-콜롬비아대-세인트 존 디바인 대성당-구겐하임 미술관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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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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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괭인 2013.05.02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이 정말정말 넓고 크네요.
    잘 모르고 보면 마을인 줄 알겠어요.ㅋㅋ

  2. yuri~☆ 2013.05.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미쿡은 또 언제 다녀오신고에요?!!!
    정말 적묘님은 글로벌하게 동해번쩍 서해번쩍~>0<

    • 적묘 2013.07.0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yuri~☆님 남은 휴가를 다 털어서 다녀왔지요.
      4월에 13일 다녀왔고..올해 휴가는 그래서 다 끝났습니다...

      저 햇살들이 너무나 그립네요 ^^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대화명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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