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파라다이스라고
훅 해서 결정하긴 했는데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
그러니까 지금까진
제가 직접 여행을 기획할 일이 없었죠

맨날 해외 봉사활동으로 나가고
팀으로 나가다 보니
개인여행이나 가족여행을
고를 일이 없었거든요.


거리와 시간을 가름했을때
괜찮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마닐라에서 보라카이로 가는
국내선이 힘들었습니다!!!


더워 더워 더워~

11월에 나갔는데
추운 한국에 비해서

이 공항..;; 좁고 덥고!!!!


보라카이는 작은 섬이라 공항이 따로 없답니다.

이웃에 있는 파나이 섬의 까띠클란 공항을 이용해요.
‘via SEAIR’(www.flyseair.com)
 ‘ASIAN SPIRIT’(www.asianspirit.com)

까띠끌란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항
비행시간은 45분






버스를 이용,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 [약 1시간 반 소요]

선착장에서 방카를 타고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인 보라카이 섬 도착 후 리조트로 이동



요게 방카랍니다~


보라카이는 7000개가 넘는 섬의 나라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휴양지랍니다.

 


필리핀 중부 파나이섬 북서쪽에 위치한
보라카이는 섬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7㎞.
면적은 여의도보다 조금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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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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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3.01.1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 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적묘 2013.01.1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래곤포토님 막 찍어도 그냥 예쁜 곳이지요

      작은 섬이라 지루할 수도 있지만
      그냥 여유를 즐기고 하늘과 바다를 느끼면 되는 곳이죠

  2. 야리 2013.06.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겨울에 보라카이에 갈 예정인데
    사진보니 떠 빨리 가고싶네요 ㅎㅎ
    정말 멋진곳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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