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보라카이 여행

 

부모님과 함께....

 



누가 무엇으로 찍어도 그저 한장의 우표처럼 예쁘기만한 보라카이 해변을 걸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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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마지막 낙원이라는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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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새벽에서 노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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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태양과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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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흰색과 푸른색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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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과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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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의 넓이를 잴 수 없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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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도의 수명도 잴 수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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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따라 춤추는 모래알의 개수를 샐 수 없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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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가는 태양의 각도를 잰다는 건 무의미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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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존재하는 것은

 

넘실대는 바다와 무한한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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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없는 건

 

 

 

당신뿐....

 

 

 

 

작은 섬의 작은 다운타운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잡은 일출...

비행기 안에서의 일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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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고양이들과 비교되는 울 집 3~~~

 

기념품들에 완전 반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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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필리핀 |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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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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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비은비엄마 2014.10.27 0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트를 보고 맘이 바뀌었어요..보라카이로 갈래요....아~~~ㅋㅋ
    1번 보라카이
    2번 라오스 ....ㅋㅋ

    • 적묘 2014.10.2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찬비은비엄마님 보라카이는 휴양을 더 많이 한답니다.
      개인적으론 비행기를 두번 타야하는 곳은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기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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