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놀고 싶은 화려한 주말을~
흙먼지 속에서 보내면서도 기분은 좋아지는
그런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름하야!!!

ACTIVIDAD NAVIDENA DE VOLUNTARIOS
CON LOS BECARIOS DE KOICA

리마에 거주하고 있는 코이카 단원들과, 코이카 사무실 사람들
그리고 코이카가 연수생으로 한국에 보내주어 교육받고 온 연수생들과 다 함께!
작은 학교에 찾아가 서가를 만들고,
의료캠페인과 선물나누기를 하고 왔거든요!




리마 단원 여러분들!!!
페루 사무실 여러분들 모두 모두 멋져요!!!
 더운 날 뜨거운 태양 아래서 다들 ANIMO!!!


여기가 학교가는 길입니다..

지금 가는 학교의 정문...
이렇네요...

 

일단 학교 안으로 가면
모래 먼지가 조금 덜하긴 하지만

학교 교실도 ....많이 낡아 있어요.

일단 교실마다 의료실, 손씻기 수업, 도서관 꾸미기 등등으로 나누고!



이닦기 교육도 하고!


의사선생님들과 함께~
60여명의 아이들에게


진료도 해주고


코이카 협력의사와


한국 연수생으로 다녀온 페루의 의사분들과 함께!


Pachacutec
이 지역은 리마 외곽으로
전략적 지원이 꾸준히 필요한 빈곤지역입니다.


항상 이런 도시문제는
인구문제, 수도 전기의 부족, 의료서비스 등등
부의 편중을 보여주지요

교육 수준도 너무도 차이가 나구요..ㅠㅠ


손씻기 교육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보물찾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장난감과 문구류를 나누어주는 것으로
오늘의 봉사활동을 마무리 했답니다.

그냥 우르르 와서 선물만 던져주고 가는 그런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꾸준히 의료봉사와 위생교육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변화가 함께하는
그런 좋은 활동들이 계속 되면 좋겠습니다!!!
 


2011/12/17 - [적묘의 페루,독일계 학교]특별수업으로 태극기를 소개하다.
2011/12/13 - [코이카의 꿈, 페루] 바자회로 마지막까지 봉사하다!!!
2011/12/09 - [페루의 비빔밥수업] 한국 문화의 관심도 1위는 음식!!!
2011/12/08 - [적묘의 코이카] 남미 최고의 대학에서 한국주간 행사가 열리다.
2011/12/07 - [적묘의 고양이]나는야 헌책방을 지키는 멋진 턱시도 가면 +_+

2011/12/07 - [페루, 한국어수업] 외국에서 한국어 교구 준비하기
2011/12/06 - [페루,리마] 세계자원봉사자의 날, 해외 봉사의 이유!
2011/12/02 - [적묘의 페루] 12월,보라색 꽃비가 내리고 벌새가 날아들다
2011/11/27 - [적묘의 코이카]헬렌켈러 학교에서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다.
2011/11/20 - [적묘의 코이카]세계에 나눔을 실천하는 K-DNA를 페루 리마에서 만나다!!


3줄 요약

1. 흙먼지 속에서도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더 나아질 거구요.

2. 일회성 이벤트보다 좀더 나은 삶으로 변화하기 위한 봉사활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3. 코이카 한국 연수생들과 함께 해서 더욱 보람있는 시간들이었어요!!!


v.daum.net/my/lincat79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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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1.12.1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막지대라고 해도, 건조기후지역쯤으로 생각했는데..
    학교사진은 많이 놀랍네요.. 전 산사태가 일어나 집들이 파묻힌게 아닌지 했어요..
    정말이지 모래바람이 이곳까지 느껴져요..

    • 적묘 2011.12.1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일반적으로 거주하고 있고
      안전하게 카메라를 꺼내 들수 있는 곳은
      대부분 관리가 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한국이랑 비슷하구나 하고 느낄 뿐이지요 ^^;;

      연 강수량 30미리랍니다.

      사실 이 지역같은 경우도 혼자 카메라 들고 다니면
      나올때 맨몸으로 나와야 할 거예요~
      단체 활동으로 나간거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2. Juan 2012.02.07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까야오주에 있는 빠차쿠텍 지역인가요?

    • 적묘 2012.02.07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uan님 예! 리마 근교에서 가면 주로 저쪽으로 가네요.
      아마도 병원도 있고,ㅡ 한국에서 지원하는 학교들도 있고
      그래서이지 싶어요.

      현지적응기간에
      지역봉사할때도 저쪽에 다녀왔었어요!!!

      협의시절엔 어드메 계셨더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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