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릉그릉

여기까지 들리는

몽실양의 그릉그릉 소리

오빠의 기분좋은 할짝할짝 그루밍 시간



입이 찢어져라 하품 한번 날려주고


뒷발로 꾸욱..눌러보고는
아..막내 동생이구나
새삼~~~


그루밍 시작..




아유 우리 막내는 뒷통수도 예쁘구나



만족스러운 몽실양의 얼굴..;;

고양이는 표정이 없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누가 봐도 표정이 있다에 한표!!!


팍 구겨지는 초롱군의 표정!!!

그 이유는????

질투쟁이 떼쟁이 깜찍양의 들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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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이번엔 깜찍양이 끼어들기!!!

2. 초롱군 예전에 둘다 그루밍해줬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3. 다정다감한 초롱군의 그루밍이 그립사옵니다!!!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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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1.10.2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부들부들 사이 좋은 남매들이네요~ >.<
    그곳 생활은 어떠신가요? 한국은 완연한 가을이지 말입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적묘님!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적묘 2011.10.2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아직은 한국 가을날씨랑 비슷한 선들한 날이라서
      한국에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있어요~~~

      ^^ 곧 여름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이쁜 날 되시길!!!

      전 요기까지 달고 자러갑니다 ^^
      오늘은 느므 피곤해서 업뎃 없습니다..ㅠㅠ
      휘릭!!!

  2. Jackie 2011.10.2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적묘님의 블로그 동선따라 구글어스로 스토킹하고 있지말이에요~ ㅋㅋㅋㅋ
    늘 글만 몰래 읽다가, 안부인사 전해요~
    감기조심 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 적묘 2011.10.26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아...스톡힝할게 없을텐데..;;
      그냥 리마 어느 집과 학원을 왔다갔다 할 뿐이고..ㅠㅠ

      언어라는 건 확실히 시간이 필요하니 그저 멍..할 뿐이고..
      아흑..그렇습니다. 여기는 곧 여름이 시작될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 이른 아침과 저녁은 춥네요!!!

      감기..정말 조심 또 조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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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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