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삐지면
달래줘야지요

오늘은 초롱할배 달래는 날..;;

근 40일 동안 안 놀아준.ㅠ.ㅠ
배신감을 하악질로 보여준지라
간식으로 달래봅니다!!!

초롱군~~~~ 요기요기~~~



에 또..

삐진 이유는 이거..;;;



간만에 집에 돌아오더니

너 모하냐..라는 시선이죠.ㅡ.ㅡ;;




요렇게 살짝~

마니 삐진 고양이의 눈길을 끌기 위한

특단의 조치 +_+




간식봉지 바스락!!!



낚았다!!!!





눈동자를 보세요 +_+

심하게 반짝반짝 반짝!!!!



어느 정도로 낚이냐면...

당장이라도 무릎에 올라올 기세 +_+




살짝 댕기면???



원망스런 눈으로 바라보다가~

쑥 +_+

들이대는 거죠!!!


혹여나!!!

간식들고 튈까봐!!!!



손등을 꽉!!!

무릎을 꽉!!!


2011/09/07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나나] 완전무결하게 사로잡다
2011/09/06 - [적묘의 러시안블루 몽실] 고양이는 새를 욕망한다
2011/09/04 - [적묘의 무너진 기대] 고양이나이와 장난감 반응의 상관관계
2011/09/03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주말, 고양이와 아빠

2011/09/02 - [칠지도님네 아메숏고양이 타로] 종이상자 그 사랑의 결말은?
2011/09/01 - [사스키님네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노엘의 우아함에 대한 고찰
2011/09/02 - [사스키님네 스코티쉬폴더 옹기] 고양이의 섹시한 입술

2011/09/01 - [사스키님네 버만고양이] 비엘의 오후 3시 스케쥴 보고서

2011/09/01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아기고양이 핀아의 변신은 무죄!!!
2011/08/31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3종세트 아기고양이의 피로
2011/08/31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루이의 폭풍성장!!!
2011/08/30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나나] 소녀의 기도
2011/08/29 - [루이맘님네 먼치킨 고양이] 아기 고양이 완소 3종세트!!!


3줄 요약

1. 초롱군은 물론, 몽실양과 깜찍이도 간식을 즐겼답니다!!!

2. 꿩깃털엔 하악해도 간식엔 열광한다는 것 +_+

3. 항상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답니다 ^^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로긴하지 않아도 꾸욱 클릭할 수 있답니다 ^^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616
Today302
Total5,969,187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