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이런 저런것들을 담아갔던

노란가방!!!

유메의 눈에 딱 들어왔나 싶더니만
어느새 팔을 끼워 버립니다

너님꺼임?




손잡이에 쏘옥 끼워서!!!



뒤에서 불러도 고개만 휙!



앞쪽에서 장난감을 흔들어도

고개만 왔다갔다




가방도 내꺼고



장난감도 잡아야겠는데!!!!


꽤나 오랜 고민 끝에!!!





벌떡 일어난

유메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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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유메의 노란가방에 대한 집착은 수면욕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2. 캣타워에서 딩굴~ 부러운 묘생이어라!!!

3. 이 글이 올라가는 즈음, 유메는 또 한뼘 더 자랐겠지요 ^^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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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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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깪~ 아직 아기인거죠?? 죠 뽈록한 배가 아쥬 귀여워요~ 한 입 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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