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떻게 노트북 위에 올라갈 수가 있지?

고양이는 말이야~~~

노트북을 진정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해~

어떻게 집사 따위가 쓰는 노트북에

온 몸을 다 올리는 그런 파렴치한 짓을 할 수 있겠나?




ThinkPad Edge 0492-RW3

13.3인치




생각해보라고...




작아...





몸 단장 할 때

꼬리 슬쩍 올려 놓으면 다인데

뭘...

더 바라나~





1,2년 살고 말 것도 아닌데

집사가 속상해 하면

서로 불편하잖냐







한 10년 넘게 살다 보면

대~~~충~~~~

우리도 냉장고 문 열고 김치 꺼내 먹고
컴터 부팅해서 채팅창 열어서 셀카도 올리고 하지만~




솔직히 말해....

귀찮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집사 속 너무 뒤집어 놓지 말고

적당히~~~ 살자고..

엄하게 노트북 위에 커피 잔 쏟거나 그런 건 
어리버리한 아깽이들이 하는 짓 아닌가



그러니..우리는 좀더 심오한..미래를 꿈꾸어 보자고




고양이의 연륜?

2011/05/23 - [진리의 노랑둥이]고양이의 다양한 활용법
2011/07/01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장마철 고양이의 거짓말
2011/03/31 - [침대의 필수요소] 묘체공학 고양이베게
2011/03/20 - [보랏빛향기+]초롱군만이 할 수 있는 마술!
2011/03/03 - [묘체공학베게] 백통은 공유하는 것입니다!!!
2011/01/18 - [무한도전하품] 이것이 바로 인셉션이다?
2010/10/21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초롱군 전용 장난감과 베게

2011/06/28 - [적묘의 장마철 우산관리] 고양이는 밥값을 한다
2011/07/05 - [인도네시아,족자카르타] M을 단 우리집 노랑둥이~
2011/06/25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폭염에 대처하는 고양이의 자세
2011/02/21 - [고양이배터리] 당신의 고양이는 충전되었습니까?
2010/12/14 - [안젤라님네 갈리네] 삼색고양이의 충전정도에 따른 갸우뚱에 대한 심오한 고찰
2011/05/27 - [터프한 고양이] 내 고양이가 무서워질 때...
2011/06/14 - [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에게 아이패드보다 소중한 것



3줄 요약

1. 몽실양은 아직 미취학 아동 나이대라서 노트북에 올라갑니다..;;

2. 초롱군의 연륜에 감탄!!! 꼬리 받침대로 전락한 노트북은 안습..ㅠㅠ

3. 밤에 찍을 땐, 옆에 스텐드를 켜고 iso를 올린답니다 ^^

http://v.daum.net/my/lincat79

다음뷰 추천으로 받은 수익을 보태서
길냥이들 사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클릭으로 길냥이 한끼를 도울 수 있어요 ^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464
Today114
Total5,982,149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