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고

털이 부석해져도


아직은 집에서 제일 큰 고양이







소파에 올라갈 기운이 없어서

가끔은 이렇게 바닥에 있지만






몽실양이 가끔씩


이렇게나 커보이지만








첨 왔을 때보다

몽실양도 13년 동안 꾸준히 먹고 찌워서



덩치가 저리 커지긴 했지만







각도와 색 때문이예요


실제로 ...가까이 가면


아직은 초롱군이 거대하답니다.








고양이의 크기란...


집보다만 작으면 되는거죠.


집 안에 들어올 크기면 되는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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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서열이나...덩치로는 아직 1위, 초롱군입니다!!!


2. 깜찍양과 몽실양은 초롱군 때문에 첨부터 많이 먹고.... 덩치늘리기~

 

3. 고양이 크기 검색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작으면 아플 때 체력 못 버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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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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