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러하듯


돈 안되는 배움

돈 안되는 생각

돈 안되는 일상


그런 일들로 또 귀가가 늦었습니다.


오늘은 밤인사를 이렇게 노랑둥이랑 먼저 하네요.

초롱군 아닙니다~








두둥!!!!



우리집에 왔는데 

우리집 애들 아닌 애들이

밥달라고..ㅡㅡ;;;










한번씩 이렇게

멀리서 눈인사 하던 사이









오늘은 이만큼


성큼 다가옵니다.










마침 망원렌즈도 있고

마침 손에는 맛있는 간식도 있고








오랜만에 이렇게

낮에 만난 고양이









야아옹


그리고 천천히 눈을 끔뻑



끄음뻐억~~~



살짝 눈을 감았다 뜨는 것을 반복해봅니다.


눈인사 중








맨날 이렇게 어두운 시간에 보다가


밝은 시간에 보니 더 좋네요









밤에 만나면


또 눈인사!!!









크.....


역시 밤엔 ISO를 아무리 올려도..ㅠㅠ


아쉽습니다.




눈인사 하다가 유령고양이로 변신해 버리니까요~~~




그래도 인사할 때마다 사료를 또 챙겨주게 되다보니

....사료 사러가야겄어요.... 사료가 늠 빨리 떨어짐..ㅠㅠ







2017/08/15 - [적묘의 고양이]지붕위 노랑둥이,캣닙은 테이크 아웃

2017/08/14 - [적묘의 고양이]지붕 위 고양이,3종세트의 짠한 묘생, 길냥이

2017/07/29 - [적묘의 고양이]지붕 위의 고양이가족,스톡힝과 사료배달

2017/06/09 - [적묘의 고양이]주차장 길냥이에게 냥빨의 충동을 느끼다

2017/06/02 - [적묘의 고양이]길냥이 간식 나눔받았어요~


2016/11/26 - [적묘의 고양이]푸른 지붕에는 전설이 있어

2016/11/29 - [적묘의 고양이]충렬사에 가면 향긋한 모과나무,붉은 단풍, 노랑 은행, 노랑 고양이

2016/04/16 - [적묘의 고양이]봄날 위장군복 착장완료,카오스냥도 사료셔틀도 조심스럽다

2016/05/05 - [적묘의 단상]돈이없어! 블로그 수익방식 변경(2016년 5월 수정)







3줄 요약


1. 낮인사하고 또 밤인사 하면 좀더 반가운 듯. 우리집 고양이 아님..;;;


2. 목욕시켜주고 싶은 고양이. 노랑둥이는 언제나 애틋한 기분.

3. 집안에 묘르신 초롱군이 있고, 집 밖엔 이렇게 젊은 노랑둥이가 있고!!!


 적묘 인스타  친구카카오채널 구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881
Today196
Total5,864,19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