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이렇게 대동단결이 가능하다니


과연 연정도 가능하겠구나 싶더군요 


+_+


뱅갈 모녀와 먼치킨 남동생은 같이 있지 않아요.


짤뱅군이 많이 으르렁 대는 편..;;

자꾸 어린애가 버럭대니까 말예요.


기럭지와 속도가 남다른 뱅갈들은 가만 두지 않으려고

거의 뭐..;; 쥐 잡듯? 남동생을 잡으려 들던데 말이죠








평소에 친구네 가도 그렇게 간식을 잘 주는 편이 아닌데

이날 따라 애들이 사료 싫다며

벅벅 긁어대길래 겁먹고..ㅡㅡ;;;


남의 집 애들이 화내면 왜 이리 당황스러운건지






간식을 뜯었습니다.







만족!!!






흐으..


양이 적은거 같은데?







이빨 사이에 낀 간식도 없구만!!!







어이...



하나 더 까지 그래?










그대들 엄마가 열심히 벌어서 

허리 굽어라 일해서 구해온 간식을 +_+



고양이 입장에서 집사가 없으면 

진짜 맛있는거 사냥하러 가는 줄 아는거 맞아?








오옷?



이때 발견 +_+


첨으로 이렇게 셋이 다정스럽게!!!









아니 뭐랄까..;;;


짤뱅군이 이렇게 


슬쩍 끼어드는 건 또 첨 봅니다!!!!










당황해서 초점이 가출하셨습니다 +_+



어쨌든 셋이 서로 안 때리고 안 물고

그대로 멈춰라!!!!!











쭉쭉 간식 짜서


바로 입에 물려드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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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간식으로 대동단결 +_+ 친구님네 3종 세트 예쁩니다 +_+


2. 맛있는 것은 고양이들을 단합시킨다!!!


3. 집사야!!! 혀 날름, 코까지 닦을만큼 맛있는 간식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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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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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7.04.0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캐릭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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