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멀티캣 스트롱 모래가 왔습니다 +_+



일단 모델은...초롱군


희안하죠~ 한참 보고 있네요.









사실 제일 먼저 반응이 온 것은


박스 사랑 몽실양!!!








상자를 열자~~~


판도라의 상자도 아니고


뭐 도망갈 것도 없이


덩그러니 무려 9키로가 좀 넘는 모래가 떡!!!!!








도망 가는 쥐도 아닌데


고양이 3종세트가 떡하니 보초서는 중



이게 뭔 짓이래요.









정작 정원에 쥐가 등장했을 땐 

채터링만 하더니..ㅡㅡ;;









제가 신청한 것은 라벤더 향!!!


멀티 캣 스트롱 +_+


4 IN 1


뭔가 강력해 보입니다.



게다가 세이브 1달러가 이렇게 눈에 팍 들어오네요 +_+









에 또...


이런 건....번역이 필요할까나요?








친절한 제품 설명을 인터넷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신공으로 +_+

가져왔습니다.




즉각적인 냄새제거

유니참의 뛰어난 냄새제거 기술력인 NODOR Technology 적용 배설물 냄새를

일시적으로 덮는게 아니라 냄새의 근원을 제거하여 악취를 근본적으로 없애줍니다.


후레쉬향이 오래지속

자극적이고 인공적인 강한향이 아니라 은은하고 내추럴한 후레시향이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뛰어나 소변냄새 제거

뛰어난 수분흡수력으로 소변냄새를 빠르게 흡수하여 화장실 악취를 유발하는

암모니아 냄새를 중화시켜 악취없는 화장실을 만들어줍니다.


더 작고 더 단단하게 응고

빠른 흡수력과 뛰어난 응고력으로 분변 덩어리가 더 작고 더 단단하게 뭉쳐서

모래 낭비가 적고 부스러기가 남지 않아 화장실 청소가 쉬워 집니다.








아직 뜯지도 않았는데


둘이서 아예 옆에 딱 자리를 잡았어요.









두둥!!! 드디어 개봉!!!



플라스틱 마개를 돌려서 열면

안에 속 밀봉지가 있고

그걸 뜯어내면 은은한 향이 살짝 감돕니다.











안에는 이렇게 모래가!!!!



탈취제? 방향제와 함께 있네요.









부어놓으면 이렇게 모래가 곱습니다.









제가 원래 쓰던 모래가 오른쪽에 코스트코 꺼구요



얼마나 잘 뭉쳐지나 확인해보려고..


요렇게 한쪽으로 몰아서 왼쪽에 라벤더 하츠 멀티켓 스트롱을 부었어요.


먼지 덜납니다~~~~





일단 사용감에서 모래 먼지 올라옴은 덜합니다.

그리고 모래 용기가 9키로 정도니 좀 편하게 들고 올라왔어요.



인간적으로..ㅠㅠ 10키로 넘어가면 너무 무겁네요.









그리고~~~~

아침에 보니 사용했더라구요 ^^



오..진짜 잘 안 부스러지고 냄새 덜합니다.


새 모래 쪽에 동글동글 잘 뭉쳐있어요.







삽으로 뜨니까 뚝!!!


떠지네요 ^^



만족도 괜춘합니다 +_+



고양이 3마리라서 화장실이 3개인데

요기만 이 모래 부어놨거든요.


고양이들 반응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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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하츠 멀티캣 스트롱 모래 첨 써봤는데, 잘 굳네요 +_+


2. 초롱군은 확실히 모델을 하겠다는 건지 자겠다는 건지!!!


3. 글쓰는 지금, 발치에 누워 화장실은 만족했으니, 모델료 간식을 내놓으라고 시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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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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