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고양이]남자라면 핑크!시클라멘 꽃말,화이트데이 수줍은 고백

적묘 2017. 3. 13. 09:30






겨울에도 피는 꽃


저온건조에도 꽃이 피는

독특한 꽃 모양이 가득 예쁘게 파는

시클라멘


겨울 내내 늦봄까지 쭉 꽃을 볼 수 있는 

예쁜 작은 화분이랍니다.








수줍게 고개 숙였다가

살짝 위로 피어올라오는


소심한 성격

내성적 성격

수줍음, 질투








꽃봉오리가

이렇게 고개를 푹 숙이고 있거든요.








예쁜 분홍빛 사이로 보이는


수줍은 고양이를








길고 긴 시간동안

눈을 꼭 감고


햇살을 즐기는 것으로

봄을 만끽하는 18살 노묘





조용히 불러봅니다.


초롱군~







조용히 눈으로 대답해주는


조용히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주는







그런 수줍은 애정확인의 시간


달콤한 사탕은 없어도

달콤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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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 요약


1. 핑크빛 고백, 수줍은 고백, 사탕보다 달콤한 시클라멘.


2. 내성적으로 수줍게 고백 못하다가 질투로 마감하지 않길... 상대는 모르는 걸 수도.


3. 그러니 오늘도 머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  슥슥, 고마워 곁에 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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