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깜찍양은

17살 초롱 오빠를 아주 좋아해요.



특히 요즘은 몽실양이 힘이 제일 세서~

두 어르신들을 제압하고 있는 중이라서

둘이는 거의 항상 붙어있답니다.








그 와중에...


특히 이 꼬리 +_+

중독성이 강하지요.


눈을 아예 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초롱군은 그냥 앉아있을 뿐인데







시선을 마주치면

같이 갸우뚱 하고 있는 


예쁜 초롱군


그렇습니다 +_+



저도 초롱군을 제일 좋아하지요~







깜찍양은


초롱군이 있기 때문에

셔터 소리가 있어도


그냥 참고 있습니다~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저 초롱군의 매력적인 꼬리




까딱까딱






눈을 떼지 못하는

이 중독성  강한 꼬리같으니라고~~~







이제 두 노묘 남매는

폭신한 소파로 자리를 이동해서






자리 잡기 +_+







자리 잡기 전


사랑 가득한 그루밍은 필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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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초롱군과 깜찍양은 제일 친하답니다!


2. 초롱군의 꼬리는 언제나 최고의 유혹이죠~


3. 이제 소파 위가 다시 고양이털로 가득해지는 계절이 돌아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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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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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들무지개 2016.09.04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초롱군 눈매가......
    꼬리 잡고 놀자고 달려드는 깜찍양이 귀찮지만 참아주는 표정~
    웃음이 나 계속 사진을 봤네요. 아흐~ 귀여워!

    • 적묘 2016.09.05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무지개님 진짜 화나면 돌아서 콱 물어버리는데
      지금은 그냥 괜찮아~~ 꼬리 정도 가지고 놀아냥~ 그런 기분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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