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닭가슴살을 옆에서 뺏어먹는 초롱군


몽실양과 초롱군은 닭가슴살 정말 좋아하죠



휴일엔 좀더 맛난거 먹자라는 생각으로

꼭 챙겨주게 되는 간식








그러나 공짜는 없으


포토타임의 모델들





초롱군은 당당..


몽실양은 어디서 맛난 냄새 나나






초롱군 스타일


항상 똑바로 바라보면서


내놔!






일단 너무 길어지면 피곤





찍사와 집사를 같이 하면


바빠요!!!







아...낚시꾼까지 같이 하는 거였죠


미끼는 왼손에!!!


카메라는 오른손에






평소에 낮엔 출근하고 일하니까

이렇게 햇살있고 바람 있을때


나오면 참 좋네요






시끄럽고 닭가슴살 더 내놔


저 저저..;;; 삥뜯는 듯한 시선만 없다면





크어 아녀요


노려봐주세요


드릴게요 드려야죠~


제 기쁨인걸요




오빠 먼저~ 한입 하는 사이에

몽실양은 괜시리 의자 왔다갔다 하다가





후딱 올라와서 

한입 하시고!





조용히 대기하던 

깜찍양도


덥썩!!!!





간식 앞에서도 채터링해주는

집고양인데도 심하게 집 고양이 아닌 듯한

포스를 마구마구 날려주지만


정작 현관 밖으로도 절대 안나가는 고양이랍니다.





이렇게 연휴는 끝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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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추석연휴는 조용히 숨어서 쉬는게 제일 좋은 듯~


2. 5년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이라.추석 스트레스 큰걸 새삼 느낍니다.


3.  연휴 마지막날 완전히 쉬고 또 내일 일할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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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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