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군은 뭐든 당연히 내놔!!!

그런 고양이라면


몽실양은


오빠가 먼저 한입


그 담엔 나도 나도 나도!!!


우리집 막내답게~





추릅!!!!


칙칙한 회색 러시안 블루는

사진이 너무너무..;;


안 받아서 


이 러블리한 느낌이





역시 집중도 높은 사악함으로 보임..;;



회색 고양이의 비애..;;



이런 아쉬움은 오로지 찍사의 것...






초롱군은 화사하게 얼굴이 

희니까 참...


회색이 더 튀는 울 막내






행복하게

야금야금


화사하게 끝무렵 있는대로 

꽃을 피워내고 있는

봉숭아가 한창이네요.






찍사의 아쉬움따위


상관없습니다.






지금 내겐


이 소세지가 있어 아름다운 시간!!!






아웅~~~


야오오오옹~~~


한입 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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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사진발 참 안 받는 회색 얼굴의 몽실양 그래도 행복해 보임~


2. 고양이 3종세트와 함께 주말은 역시 옥상정원에서 이런 시간을 보내야죠. 


3.  이번 주 주말엔 닭가슴살 간식을 줬답니다! 주말은 입도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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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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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옹 2015.09.22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쥐색 코트를 입어도 몽실이는 귀염이 빵빵 터지네요. 적묘님네 고양이들은 털색은 달라도 눈색깔은 다 초록색이라 3종세트로 서로 모여살 팔자인가 봅니다. 늘 재치넘치는 글을 올려줘서 참 고맙네요. 다른 글들도 참 좋은데 고양이들에 관한 글은 읽다 보면 가끔씩 내가 고양이가 된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ㅋㅋㅋ

    • 적묘 2015.09.2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냐옹님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사진 색이 가끔 그렇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초롱군이랑 깜찍양은 좀 진한 노란색 눈이랍니다~~

      눈동자 색이 그냥 노랑노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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