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 Museum of Modern Art 보다

더 유명한 박물관 가게...

그 이유는 물론, 작품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44 W 53rd St, New York, NY
http://goo.gl/maps/EvzuD

위치,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


http://www.momastore.org/museum/moma



 

모마에서 전시했던 작품들이

현대적인 소품들로 재탄생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아예 작품이 제품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가구들은

그 자체가 전시되었던 원본작품들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소품들은 충분히 구입할 수 있을 정도의 가격

10달러 정도부터

 

 

게다가 이런 작품들은..;;

워낙에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서

베트남에서 구입한 것이 이 작품의 카피본이더군요

 

2011/05/17 - [베트남,밧짱] 도자기 마을의 일상을 엿보다 

2011/05/26 - [베트남 밧짱] 도자기 박물관엔 쥐도 있어요 +_+

 2011/05/26 - [베트남 밧짱] 도자기 마을 체험학습 혹은 데이트코스??

 

촬영 괜찮습니다!

플래시만 터트리지 않으면 되요

 

 

이 작품은 뒤가 거울인 시계!

정말 탐나더라구요!!!

 

 

이런 저런 일상적인

현대적인 가구들도

모마에서 전시되었던 작품들

 

 

제가 예전부터 탐냈던...

이 단계별 테이블!!!

 

얘도 모마 출신인 줄 몰랐네요!!!!

 

 

옆의 의자도!!!!

 

 

집도 작고, 모두 살 수 있는 돈도 없다면...

 

미니어처로 예술을 집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가능!

 

 

그리고 정말 심히 고민했던

몇가지 작품들

 

특히 하나에 10달러 밖에 안하던...

이 잔들은 유리도 있고

유리제질이 아닌 것도 있어서

제가 진짜 여행으로 왔다갔다 했다면 꼭 구입했을거 같아요.

 

 

구석구석

창작력과 예술성이 폭발하는

흥미로운 시간들

 

 

 

건너 편에는 모마 미술관이 있습니다.

 

 

높은 건물들 사이로

뉴욕의 즐거움 또 하나는

 

 

바로 거리 사이사이의

멋진 설치 조각들

 

 

정말 추웠던 4월 16일 하루

 

 

바쁘게 걸었습니다.

 


2014/04/29 - [적묘의 뉴욕]4월 센트럴 파크에서 만난 레트리버, sky
2014/04/04 - [적묘의 뉴욕]JFK 공항 8터미널에서 1터미널로+스타벅스 기념머그잔
2014/03/12 - [적묘의 뉴욕]록펠러 센터 전망대가는 길,rockefeller plaza
2014/01/22 - [적묘의 뉴욕]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기, 한국어 안내서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The Met
2014/01/10 - [적묘의 뉴욕]센트럴 파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외로운 안데르센 Central Park
2014/01/06 - [적묘의 뉴욕]메트, 라틴 아메리카관에서 페루를 만나다.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The Met


 

2013/11/07 - [적묘의 뉴욕]이색명소 첼시마켓,Chelsea Market 맞은 편엔 구글
2013/11/04 - [적묘의 뉴욕]그리니치 빌리지를 걷다,Greenwich Village
2013/09/13 - [적묘의 뉴욕]휘트니 미술관 금요일밤 무료입장,whitney museum of america art
2013/09/18 - [적묘의 뉴욕]뉴뮤지엄 목요일저녁 무료입장,New Museum
2013/08/06 - [적묘의 뉴욕]세계 5대 도서관,뉴욕공립도서관의 매력에 빠지다,New York Public Library
2013/04/30 - [적묘의 미국]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작품을 만나다


 

3줄 요약

1. 걷는 만큼 보는 만큼, 내 것이 되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2. 거리 사이사이... 니케의 날개와 뉴욕의 러브를 만나는 시간.

3.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뉴욕의 차가운 바람이 제일 추웠답니다.

 ♡ 언젠가 뉴욕에서 커피 한잔 할 일 있겠지요~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892
Today192
Total5,923,55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