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니다는 큰길이란 의미고
av 라고 약자로 표기한답니다.

예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적 있지만
성인용 비디오를 생각하고 검색하신 분들께..;;
민망스럽습니다..ㅠㅠ

요즘 검색 유입어도 상당히 화려하더군요~~~

Av.angamos는 가로로 길게 난 대로로
미라플로레스와 산이시드로를 지나갑니다.

그래서 그쪽 방향에는
괜찮은 카페들이 많지요~



그런 카페들 중 하나~


커피가 저렴한 편이고
식사류보다는 빵이나 엠빠나다를 주로 먹었어요.


카페 이름은 아우렐리아~


메뉴판이나 전반적인 인테리어가 예쁘고
밝아서 좋아요



8월정도부터는 어디서나 판매하는
뚜론

커다란 케익인데 조각으로 잘라서 팔고
진한 커피에 어울리는 달고 단단한 케익이랍니다.


커다란 냄비에 요리하는 음식이
뭔가 이 식당의 주메뉴인 듯


대부분의 페루의 카페들은
커피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커피+식사류를 판매해서

점심, 저녁시간엔 대부분 식당 모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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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커피 한잔에 2,3천원 정도!!! 스타벅스보단 이런 곳이 좋아요.

2. 어떤 메뉴인지 잘 모르면 음식이 진열된 곳에서 몸짓으로 주문해도 됩니다 +_+

3. 진한 커피에 곁들여진 작은 브라우니도 좋아요 ^^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손가락 클릭 눌러 추천해주시면 글쓰는 즐거움과 보람이 한층 up
♡로긴하지 않아도 손가락 클릭하시면 추천된답니다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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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호 2013.11.1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인과 함께 간만에 극장 나들이를 하고 왓어요
    지인이 예매를 하셧기에 미안한 마음에 제가 커피를 보온병에 타갖는데
    아차... 커피양이 많앗나봐요
    영화보는 내내 둘이서 쓴 커피를 홀짝엿답니다
    달디 단 빵이라도 한조각 햇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 같앗어요 ㅎㅎㅎ
    (오늘 본 영화는 미스터 노바디 엿답니다 심각한 내용인데 남주가 짐캐리를 너무 닮아 집중이 안됫엇네요 ㅎㅎ)

    • 적묘 2013.11.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어떤 영화인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커피 그렇게 마시면 영화 중에 화장실 가고 싶어져서
      전 가능하면 영화 끝나고 마시는데~
      달달구리 빵은 정말 필요하지요 ^^
      기분 전환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 미호 2013.11.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review/read?articleId=196730&bbsId=review1
      자세한 스포일러를 쓰신 글이네요 참조하시길..ㅎㅎㅎ
      영화보고 나서 대체 먼 내용인지 한참을 고민햇엇어요

    • 적묘 2013.11.1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호님 ㅎㅎㅎ 자세한 스포일러라고 하셔서..조용히 클릭 포기
      언젠가 한번 영화 보고 난 뒤에 볼게요~
      보고 싶은 영화가 많은데 과연 언제 보려나 싶어요

    • 미호 2013.11.1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 찾아보니 2009년에 만들어졋던 영화더라구요
      왜 이제서야 한국에서 개봉을 햇는지..??
      조조영화라 사람들도 별로 없엇답니다

  2. 2013.11.1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11.1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드라님 저렇게 카페에 앉아서 여유있게 그냥 커피를 즐긴 것이...
      지난 8월이네요.
      글은 11월에 올리지만..... 8월 잠깐 수업이 없었던 그 달 중간 쯤이었던 듯.

      수업과 수업 중간에 잠깐 또 모집기간이 있거든요.
      그때 아니면 카페는 무슨 카페..;;;;;

      집에서 데사유노하고 후딱 나가야죠.
      돌아오면 대충 때우고 글 올린거 보고...오늘처럼 댓글 달리면
      답글도 달고 ㅎㅎㅎ 그런답니다.

      아니모~~~~ 무이 렌또지만 그래도 있는 인떠르넷을 위하여~~~
      살룻!!!! 까페 꼰 레체로 외쳐봅니다잉~

  3. 남양 2013.11.1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차알타에도 이런 카풰~가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없다면 없다면... 정말 없다면..... 주말마다 리마로? ㅎㅎㅎ

    • 적묘 2013.11.13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양님 주말마다 나올 수 있는 자유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페루 코이카 사무실은 주말 이탈신청을 받아주지 않아서
      그냥 주구장창 리마에 있는 6개월간
      우울해 미치겠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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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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