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쇼핑의 도시라고 하죠
그래서 그런가요..ㅜㅜ
면세점은 볼게 없네요.

이미 듣고 갔고
기껏해야 에## 로더랑 초콜렛 좀 팔더라~
였지만 정말 그럴 줄이야!!!!

제가 들어가본 뉴욕 JFK공항은 8개 중에서
마지막 8번 터미널~만

LAN 항공은 8번이거든요..;;
항공사마다 다른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다시 리마로!!!

다시 일하러~~~
짧은 휴가는 끝났습니다!!!

2013년 4월에 다녀왔던 휴가 여행과

2014년 한국 일시 귀국 때, 페루로 돌아올 때 느낀 점들이지요. 




 


공항의 세계 스카이라인 그림만..
인상적이네요.

나머진 별 다를 것 없는...

 

 

신발도 다 벗고
가방 통과..

그러나 미국 올 때에 비하면
참...쉬습니다.

나가는 비행기야 폭발하든 말든..
그런 느낌을 주더군요.




 


보안통과하고
덩그러니..사과..

빅애플이라지만
정작 애플은 비싼..뉴욕
아니 모든 것이 다 비싸죠



 

 


그나마 있는 두세개의 화장품 브랜드

물론 면세니까 더 싸겠지만..;;;
센츄리 21이나 세포라에서 하는
프로모션 ...할인이 걸리면
백화점이 더 쌀 수도 있어요.

 


일단 모두 해당사항이 없는 물건들

 


중가형인 화장품들은
아예 안들어옵니다.

초콜렛 매장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화장품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술, 담배 옆에는 허쉬와 고디바 등이 있는데..;;

으음...

타임스 스퀘어 허쉬매장이 더 쌉니다!
특히 할인행사하는 묶음 같은 경우는

면세점이 초콜렛 갯수는 하나 적고
가격은 2,3달러 더 비싸요.

고디바는 센츄리 21이 더 싸고
허쉬는 타임스 스퀘어로!!!

 


그나마 시간을 조금 보낼만 했던 것은
브룩스토어~

 


혹시 매트로폴리탄 미술관 기념품을 못샀다면
여기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그러나..냉장고 자석을
20달러나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
잠깐 망설여지는 건 사실이고 ㅎㅎㅎ

결국 여기서도 기념품 구입은 실패...

 


그 외의 매장들은
간단한 먹을거리들

 


비행기가 밤 11시 넘어서라서..
매장들은 거의 한산합니다.

 

 
다른 쪽 게이트로 가서 봤지만

별 다를 것 없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 기념품들..
열쇠고리라던가...
냉장고 자석

 


쇼핑 안내서...

 


음....

 


제가 갔을 땐
아이 스토어도
곧 엽니다..모드였구요.
-공사 중-

 


대부분의 매장들은
밤이 늦어서 문을 닫는..;;;
후안 발데스도 10시 30분 쯤 문을 닫던데요?

 


밤 시간 비행기라
넉넉하게 갔는데도 불구하고
면세점 물건 가격은
시내 백화점 할인만 못하고
물건도 그냥 저냥..

한국 면세점의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뉴욕의 할인매장 가격이 나올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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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뉴욕 공항에서 기다릴 시간 감안해서 과자 챙겨갔는데 무지 잘한 일임.

2. 굳이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면, 뉴욕공항 면세점은 비추!!!

3. 늦은 시간이라서 공항이 썰렁~ 옷 잘챙겨 입고 갔던 게 정답~

 

  2014/04/04 - [적묘의 뉴욕]JFK 공항 8터미널에서 1터미널로+스타벅스 기념머그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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