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미국에서
 한국어를 많이 만나서..

신기했달까요?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한국도 많이 진출했으니까..
특히 뉴욕은 정말 한국 사람이 많으니까

이렇게 한국어를 보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만큼 많은 관광수입을 얻을 테니까요

모마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한국어 안내서를 보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제가 다닌 제 3국들에서는
한국어 보기가 그만큼 어려워서 일지도...


비엔베니도
환영합니다!!!
웰컴~~~
음...슬라맛 다땅은 없네..ㅡㅡ;;;


다양한 언어들이 넘쳐다고
그 중에서 사라지고 있는 언어들이 있고

정말 소수만이 사용하는 언어들이 있고

 

 그중 한국어는
사용수준으로 보면
세계 언어 15위권 안에 드는
단일 언어죠~~


어디에나 사람들은 살고
어디에나 꽃은 피고


하늘과 바람과 꽃이 있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서로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예전 양떼를 풀어 놓고 키웠던
그때 그 시절의 뉴욕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위해
녹색을 찾는 힐링의 시간


21세기에도
사람들은 풀밭을 딩굴고

기마 경찰이 오가고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나
페루와 다를 바 없이..


관광객을 위한
마차와 인력거가 있고...


목련이 피고


벚꽃이 흐드러지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봄이 여름이 되듯

미국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한국말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ㅡㅡ 저는 미국에서
영어반 스페인어 반으로 살아남았음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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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현재 미국의 언어사용비중은 영어<스페인어. 그리고 스팽글리시(Spanglish)

2. 한국어 사용비중은 인터넷 상에서는 10위권~외국에서 보면 정말 반가워요~

3. 생각보다 어디가나 인력거는 관광상품이군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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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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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타로트 2013.05.0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 한글 보면 참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인사라도 한국어 할 수 있는 외국인을 만나면 기쁘기도 하고요ㅎㅎㅎ
    영어나 스페인어는 저에게 넘사벽입니다;ㅁ; 괜찮아요~ 세계공통어인 바디랭귀지가 있으니까요~

    • 적묘 2013.05.0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타로트님 외국에서 만나는 외국인들이 느끼는 것이 그거 아닐까요?
      스페인어나 영어나 제가 배운게 그게 그거고 공부도 ..; 그닥..;;
      중학교 1,2학년 수준이라도 말을 하고 알아듣고 대화 하니까
      오...기특한데? 그런 느낌으로 보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안녕하세요나 사랑해요는
      보통은 다 말해서 상당히 뿌듯하답니다.
      서울도 다 알고~~~

      다만..;; 북한에서 왔냐던가 북한이랑 전쟁하냐 그러면
      참 급 울적해집니다!!!!
      니네가 왜 우리가 갈라졌는지 알아?
      에잇!!! 근현대사 공부는 한국도 안시켜서 더 열받는구마 !!!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랄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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