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반대편에서 만나는
익숙한 비쥬얼..;;

응?
너 뻥튀기 아니니?

뻥튀기가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죠

여기는 코파카바나

볼리비아의 국경도시로
티티카카 호수를 끼고 있는
작은 도시랍니다.



화창한 아침에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담배갑 사진에 허걱
정신이 살짝 나간 상태에서
눈에 들어온 것은?


여기도 뻥튀기요
저기도 뻥튀기네


코파카바나 여행자 거리랍니다.
걸어서 오분이면
위쪽으로 중앙 광장이 나오고

아래쪽으로 걸으면
티티카카 호수가 나오지요.


태양의 섬
달의 섬으로 가는

배들이 다 여기서 출발합니다.

호수의 항구지요~


요즘은 우기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비가 왔다가
햇볕이 났다가~


이른 아침
투어가 시작하는 시간에 따라
관광객들도 움직이기 때문에

아직은 한산한 여행자 거리에


부지런한 분들
몇분만
가게를 열고
상품을 진열하고 있네요



이 다양한 뻥튀기들..
한국돈으로 천원정도면 사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봉지에 담아준답니다.

그런데..;;; 그 전에 맛을 한번 보시는게 좋습니다.

어떤 것들은 진짜..;;;
달아욧!!!!

설탕으로 코팅이 되어있는데
그게 또 마다 맛이 좀 다르니까요
꼭 하나 먹어보고 사시길 ^^;;


2013/01/08 - [적묘의 페루]옥수수 원산지에서 옥수수밭을 담다
2013/01/06 - [적묘의 페루]감자 원산지,다양한 감자를 만나다
2012/12/26 - [적묘의 페루]남미에서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2012/12/25 - [적묘의 페루]맥주와 감자샐러드,까우사 야금야금
2012/12/07 - [적묘의 페루]망고시즌,EDWARD망고 먹는 방법
2012/11/12 - [적묘의 페루]구운우유푸딩? 레체 아사다, leche asada
2012/11/09 - [적묘의 페루]달콤한 소녀의 키스, beso de moza
2012/11/01 - [적묘의 페루]치차론, 통돼지고기 샌드위치는 길거리 음식

2012/10/22 - [적묘의 뜨루히요]완차코(Huanchaco)에서 먹은 페루 길거리음식
2012/08/28 - [적묘의 페루]쿠스코에서 먹은 돼지껍데기 튀김,치차론Chicharron de chancho
2012/08/14 - [적묘의 맛있는 페루]남미는 옥수수 원산지! 팝콘을 튀겨요!
2012/04/14 - [적묘의 페루]붉은 손수레~달콤한 길거리 음식,군것질거리!
2012/06/01 - [적묘의 달콤한 페루]디저트,리마 여인의 한숨,Suspiro de limena
2012/07/24 - [적묘의 페루]길에서 즐기는 신선한 오렌지 주스
2011/02/01 - [베트남 하노이] 길거리 음식들 즐기기
2010/11/25 - [적묘의 맛있는 베트남] 보비아에 도전해보아요!
2010/11/09 - [적묘의 맛있는 하노이] 쌀국수를 고기로 쌈싸 먹는 분짜BÚN CHẢ, 그리고 넴잔Nem Ran


3줄 요약

1. 반갑긴 정말 반갑더라구요.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시도해보세요!

2. 2013년 1월 기준, 1볼리비아노=160원 가량.

3. 뭐가 제일 맛있을까요? +_+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ibidibabidiboo 2013.01.3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제일 맛있나요? 거기서도 뻥튀기 기계로 뻥소리를 내며 만드나요?^^

    • 적묘 2013.01.3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ibidibabidiboo님 실제로 만드는 광경은 본적이 없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다 먹어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유까를 더 좋아해요 ^^;;

  2. 클로에 2013.01.30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는데 더 많이 못 먹어본게 아쉬웠어요~
    은근 중독되는 뻥튀기! + _+)b

  3. 링고스타 2013.06.24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뻥튀기..... 맛있는 건데.....
    또 달아야 맛있는거 아닌가요?
    뻥튀기가 달지않으면 아무맛도 없지않나요?ㅋㅋ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444
Today217
Total5,986,612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