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한번
다부지고!!!

입매도 꽉!!!! 고집있어 보이는
깔끔하게 몸단장하고

정면승부하는 노랑둥이 고양이의
목적은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내놔라!!!
나는 봤다!!!!
너만 입이냐!!!!



공원 전체를 돌면서
산책 겸

오랜만에 들고 나온
350d+ 번들렌즈 테스트 중이었거든요.




나중에  집에와서 사진 들여다 보니
전체적인 공원 풍경 속에 이미
그녀들이 사진 속에 담겨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 당당한...
노랑둥이!!!


눈이 반짝반짝!!!!




그러나..

어느 누구도 꼼짝하지 않는 건가요?


크앙!!!!!!

크앙!!!!!



야 여기서 먹으려면
이용료를 내야할 거 아냐!!!

내놔 내놔!!!

내 밥도 내놔!!!!!




꼼짝 안하냐?

뒤로 가서 공격할까보다!!!



좀더 명확하게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해
측면으로~~~

아가씨!!!

나같으면 한 입 준다니까~~~~~
다시 삥뜯기 설득 모드로 돌입!!!


그나저나..

그래서 이 아가씨들은

이 동네 고냥씨들한테 소문 벌써 난거 같아요.
제가 본 것만..;;;

삼색이가 한마리 더 접근하던데요 +_+


요 꽃밭사이...

잘 보면 고양이들이 속속 숨어 있답니다.
그리고 나무 속에도요!!!

그러니 삥 뜯길 마음의 준비하시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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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요렇게 뜯기는 삥이라면 훗..얼마든지!!!

2. 노랑둥이들은 어디가나 진리라니까요!!

3. 350d에 번들...쓸만합니다..ㅠㅠ 풀바디랑 미러리스 쓰다 다시 원점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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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름나물 2012.04.13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살짝 더워지고 있지 말입니다. 회사앞 놀이터며 길가에 핀 벚꽃도 며칠전 내린 비 때문에 후두둑 다 떨어지고,,,
    예쁜 공원에 귀여운 고냥씨들~ 보기 좋지 말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풍경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간단한 회식이 있어서 호프집에 갔는데 얼마 전 있었던 선거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군요,,,
    기대반,,실망반,, 결국은 다 거기서 거기란 생각 반,,, 뭐 어쨌든,,, 다들 입장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월급쟁이들은 돈 걱정 안하고,
    물가 걱정 안하고, 부모님 건강 걱정 덜어 주는게 최고 아니겠습니까 하하핳

    • 적묘 2012.04.13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름나물님 제가 할 수 없는 모든 효도를 다하고 계십니다!!!
      그 어렵다는 월급쟁이를 하고 계시는군요.
      봉사단원들은 돈 걱정,
      물가 걱정, 부모님 건강 걱정

      모든 부모님 걱정을 타지에서 10000%로 만들어 드리는 ...그런 결정을 한거지요 하하하..;;;


  2. 아리동 2012.04.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부진 녀석. 길냥이도 다 깔꼼하고 건강해보입니당.

  3. jackie 2012.04.13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녀석.. 어딜가도 굶지않을 녀석이군요 ㅋㅋ
    대놓고 내놓으라는 저 외침이 막 들리는듯해요! 냐아앙 냐아앙.. ㅎㅎ
    포슬하게 핀 꼬리끝.. 아.. 만지고 싶당~

  4. 아트핸드 2012.04.1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몬가 제가보는 풍경이랑 다르지만 보기 좋아요 ㅡ.ㅡㅋ
    아침출근길에
    송전탑[접근금지] 철장안에서 고양이 3마리가 뒹구는거보고 약간 걱정되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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