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pan
세탁하는 건 lavar

panadería - 빵집

lavandería -세탁소

adería가 붙어서
~~하는 곳이라는 단어가 되네요?

호오~~~ 그래서
 ~~~리아!!!




한동네에도 블록마다 빵집이 있고

오븐에서 구워내는 따끈따끈한 빵들과
달달한 과자와 케익들이 가득!!!



적힌 건..
빵집에 개를 데리고 들어오지 마시오


ㅎㅎㅎ 바로 옆이 공원인 경우가 많거든요.
개와 함께 산책온 김에 시장 보는 분들에게
하는 말인 듯




요건 성당 옆의 다른 빵집에서
사먹은 조각케익인데..



하나는 빵푸딩,
하나는 캬라멜 에클레어
하나는 사과파이..ㅜㅜ



극강의 단 맛들!!!

특히 사과파이는

일주일 내내 보다 사 먹은거였는데
여자 네명이서 저거 세개 먹는데
꽤나 힘들었답니다.

블랙커피를 부르는 맛..

아..;; 하노이의 카페 덴!!!!
지금 필요하다구욧!!!

에스프레소가 절실해지는 달달한 빵..ㅍㅍ

오죽했으면..;;;
사주고도 욕먹을 빵

-내 돈주고 샀으면 버렸을텐데
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극강의 단 맛!!!!


에클레어는 맛있었는데 위의 캬라멜 수준이 달고나..;;;
대박 +_+



대부분은

6개에 1솔이나
하나에 0.2솔 정도 합니다.

그러니까...빵 6개면 한국돈으로 4백원에서 5백원
아주 저렴하죠..

두끼를 먹을 수 있답니다~


달달한 것들은
보통 2솔에서 3솔, 4솔까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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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일상적인 아침 식사는 빵+우유+ 그리고 무언가~

2. 사과파이는..;; 귀국할때까진 다시 안 먹을지도..;;;

3. 동네빵집!! 완전 싸랑합니다 +_+

항상 다음뷰 추천해주시는 분들도 싸랑해요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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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사랑 2011.10.2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도 왠지...
    엄청 달고...
    극심한 칼로리로 무장한듯한..빵님들 이십니다. ^^

    맛은 어떤가요?
    맛난가요?

    • 적묘 2011.10.2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른사랑님 달달구리들은 아주 달지만 나름의 맛이!!
      그리고 일상적으로 먹는 고소한 빵들은 아주 좋아요!!!

      muy b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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