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완료된..;;
시차적응..

2시간 정도가 차이 나서

한국시간으론 저녁 7시
여기 시간으론 새벽 5시 전후로 깨어나

언어교육받으러 갈 준비..


식사는 아침 7시에
페루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메뉴는 그때그때 달라집니다만

기본은 빵!!!!


로컬버스를 타고

학원으로 갑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학원

다른 한국 사람도 있고
일본인들도 꽤 보인답니다.



책은 아니고
요렇게 프린트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때그때 나눠주네요


회화수업은 사람이 적을 수록 효과가 높지요
저희는 4명이 한반이예요




카페테리아에서
커피와 차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빵은 2솔 정도로 사먹어야 한답니다.



언어 교육 중간중간에

오후 시간을 이용해서
단원 면담도 있고
다른 교육들도 있어요.



보건교육은 필수지요!!!


현지 약에 대한 정보도 이렇게 주어진답니다.
선배 단원들이 작성한 것들이니까요
구체적이지요


이렇게 하고 나면
어느새 저녁 6시!!!

집으로 갈 시간입니다~
하루가 너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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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1. ANIMO!!!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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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랑 2011.10.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레물리지 말 것!! 무척 중요해보입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 적묘 2011.10.18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랑님 와우!!! 그게 말이죠!!!
      그건 벌레의 의지가 너무 강해요 ㅎㅎㅎㅎ

    • 하랑 2011.10.18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레의 의지에 물러나시면 안됩니다. 끝까지 대항하셔야합니다ㅋㅋ 버물리 보내드리고 싶당.. 벌레 물린데 바르면 정말 효과 좋더라구요. 물론 물리지 않는 쪽이 더 좋지요. ㅎㅅㅎ 한국도 아직 가을 모기가 극성입니당. 요즘 모기는 겨울빼곤 다 있는것 같아요ㅜㅜ

  2. 아리동 2011.10.18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명이 수업하는 회화라니요
    너무 좋잖아요.
    나중에 그 수업 진짜 좋았지이! 이런 추억이 될지도요.
    선배들이 만들어준 깨알 가이드
    보물이네요.
    건강을 일번으로 챙겨 주세요!

    • 적묘 2011.10.1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동님 부비부비..여긴 밤 10시 8분..
      완전 졸리는데 글 올리는 보람이 있지 말입니다 ㅎㅎㅎ

      인터넷 느려서 사실 힘들어욧!!!

      사진은 다 잘 보입니까???

      회화 문법 다 어리버리하게 하악하악 하면서
      따라가고 있는건지 치이고 있는 건지...
      공부할 건 많은데 안하고 있는 지라
      무진장 찔리고 있사옵니다 ^^

      돈 좀 써서 1대 1로 수업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팀제로 하면 조금 싼걸로 알고 있어요

    • 아리동 2011.10.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다 잘 나오지 말입니다.
      느리고 사진도 잘 안나오는데 어째 이리 잘 쓰시나 넘 애쓰신다 싶어요 *^^* 좋아욤!!

      언어는 하실 수 있을 때 빠아삭! 아시죵?
      저는 인니어 가끔 들리면 귀가 쫑긋해지는 제가 신기하고 감사하답니다. 멋진 기회고 늘 오지 않는 기회니까요. 인생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올지 모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
      적묘님 늘 응원합니다!!

      (제 인니어 실력은 이제 저희 집 기사도 대강 알아 듣는 수준이 되어버렸지여 쿠하하하)

  3. rafi choi 2017.05.30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하고 세비체먹을 생각에 들떠만 있었는데.. 아.. 현실적이네요 ㅠㅠ 예방접종에 모기도 걱정해야하는구나 ㅠㅠ

    • 적묘 2017.05.30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afi choi님 아마존 들어가실 경우입니다.
      일정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저희는 아마존 갈 수도 있어서 황열병 접종까지 했지만
      사실, 그런 코스가 아니라 단기여행에서는 굳이 필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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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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